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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했으니 아내가 당연히 밥차리는 거죠?휴,,

이쁜이 |2009.08.18 02:04
조회 3,186 |추천 0

머 요리에는 관심도 없고 배운적도 없고 하고싶지도 않네요..;;

소질이 없어서요.

그렇타고 배워서 결혼한것도 아니구..

대충 그까이거 맛나게 하는것 몇가지는 있는데 항상 그것만 해줄수도 없는 노릇이잖아요.

글고 더 어려운건 식랑이 요리사.

머 자격증이 있는건 아니구...정말 못하는 요리가 없어요 요리도 얼매나 맛있게 초스프드하게 하는지..

감탐....

속직히 그래서 내가 요리실력도 딸릴고.,.신랑이 잘안니 더 안하려고 하다보니..

근데 ..결혼했으니 밥차리고 신랑밥주는건 항상 아내가 해야하는거겠죠?ㅠㅠ

결혼하자마자 신랑과 가게를 하고 ..홀 장사구..

이번7월부터 배달전문점으로 옮겼거든요.

그래서 신랑이 투잡으로 딴일두 하고..

열심히 이렇케 사는데 ..

항상 매 끼 밥 제가 챙겨야겠죠?ㅠㅠ

그것마져 안해준다면 제가 못된아내인거죠?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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