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여기에 이런글을 올리는걸 보고 '무개념이다.'라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팬이니까 하는거에요..
일단, 빠순이라고 하실분들은 그냥 가주세요.
빠순이는 결코 팬들을 향하는 말이 아니니까요.
권지용 솔로곡 Heart Breaker... 지금 표절의혹이냐 아니냐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죠.
어떤분들은
"30초만 들었을땐 표절이라 생각했는데 완곡을 들어보니 아니다." 라는 의견,
"완곡 다 들어봐도 역시나 표절이다."라는 의견이 분분하게 나왔죠.
근데.. 아직 표절이다. 라는 말은 안나왔잖아요.
확실히 팬의 입장으로서도 비슷한 부분있어요.
But, 다 똑같은건 아니잖아요.
가끔 작곡을 했는데, 비슷한부분이 나올수도 있죠. 지금 세상에 노래가 한두개에요?
또 다른 분들은 그러시겠죠.
"빠순이. 또 권지용 저새끼 감싸주네. 솔직히 말해서, 쟤 표절이지.
저번에 2ne1 tv에서 의상도 이상하고, 옷논란이 한두번? 표절 한두번이야?"
예. 권지용 감싸줄사람 가족분들, 친구, 지인들을 제외하면 누가 감싸줘요?
그리고 저희들 서로 좋아하지만, 서로 시크한 관계라,
비평할때도 많아요. 팬이면서도 비판은 할줄 아는 저희들이에요.
저는 빅뱅까본적 있냐고요?
있다고 하시면 어쩌실래요? 예 저도 팬이지만 권지용 많이 까봤습니다.
이유는 skip하겠어요. 어차피 궁금하시지도 않으실테니까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아직 Heart Breaker에 대한 네티즌들의 의견만 있는거 잖아요.
원저작권자가 "이거 표절이에요."라고 하지 않았잖아요.
기사를 보니, 내일쯤에 결과가 나온데요.
그러니까, 결과가 나올때까지만이라도 표절이라고 몰아부치시며
권지용 욕하지 말아주세요.
표절이라면 저희도 할수없지요.
다만 전,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는데 표절이네 뭐네 말하지 말아달라는거에요.
아직 22살의 창창한 나이에, 2001년부터 YG에 들어가서 여태껏 좋아하는 음악한
사람이니까...
그 꿈 망가지지 않게, 제발 악플만은 자제해 주세요...
부탁입니다. 연예인 권지용이 아닌, 먼저 사람 권지용으로 봐주세요.
시크하지만, 그도 사람이에요. 여린사람...
제발... 표절이라는 결과가 나올때까지만이라도.. 욕하지 말아주세요...]
너무나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보지 않으셔도 상관없습니다.
그냥 이 사실을 알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