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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내에는 중국여자가 죄다 장악하고 있습니다

고담시 |2009.08.19 00:41
조회 590 |추천 0

국제결혼 이야기가 나와서 문뜩 이야기지만 

여성이 성적인 능력이 발휘되는 분야는 한국이나 일본이나

 전부 중국여자 일색..

 

 

日독신남성 ‘중국마누라’ 열풍  
 
50을 눈앞에 둔 다카기 마사카주는 지난해 10월 인터넷 결혼 알선업체를 통해 중국에서 신부를 데려왔다. 한자(漢字)를 써가며 겨우 의사소통을 하고 있지만 다카기씨 부부는 행복하다. 다카기씨는 “일본 여성들이 나처럼 나이 든 남성과 결혼하려 하지 않는 데다 내세우는 조건도 까다롭다”고 말했다.
일본의 독신 남성들에게 중국 여성들이 부인감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뉴욕타임스가 지난달 31일 보도했다.

국제결혼은 단일민족 의식이 뿌리깊은 일본에서는 다소 생소한 일. 그러나 지난 10년새 일본에서 중국인 배우자의 수는 10배로 늘었다. 국제결혼 주선업체 200여개 가운데 중국전문업체가 절반이 넘는다. 중국 이민자들을 ‘인종 오염의 주범’이라고 깎아 내린 이시하라 신타로(石原愼太郞) 도쿄주지사의 발언이 무색할 정도다.

-동아일보 발췌-  

◆일본 남성 미혼율 12%에 달해 = “중국으로 여행 온 일본인은 친절하고 상냥했습니다. 결혼하면 일본인과 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중국 산시성 출신의 한 여성은 일본 남성과 결혼을 동경해 일본으로 유학 왔고 4년 전 일본어학교 재학 중 드디어 일본 남성과 맞선을 보고 꿈에 그리던 결혼했다.

그의 일본인 남편은 “중국 여성은 일본이 경제력도 있고 민주주의도 발전한 이상적인 나라로 여기는 것 같다”며 일본 남성과 결혼하려는 중국 여성의 속마음을 분석했다.

일본 남성의 미혼율(50세 시점에서 결혼하지 않은 비율)은 12%(2000년 기준)에 이른다.

일본에서 신부감 부족은 농촌만의 문제가 아니다. 도시 근교 미혼남성에게 중국인 여성을 결혼상대로 알선해주는 결혼상담소가 성업 중일 만큼 일본 전체 문제가 됐다.

-내일 신문-

 

후생 노동성에 의하면 외국인 모친은 외국인의 부친보다 1.4배 많아, 중국, 필리핀, 한국 조선의 순서가 되어 있다고 한다.

와타나베씨에 의하면 일본인 남성은 인기가 없어지고 있다고 한다. <프리타(아르바이트로 먹고 사는 백수), 니트(일하려는 의지가 없는 백수)와 같이 돈이 없는 젊은이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돈을 가지고 있는 외자계의 엘리트 외국인이 훌륭하다고 생각해 버리는 것입니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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