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은 본래 귀족들의 스포츠이자 남성 본위의 스포츠였습니다. 때문에 항상 자동차 광고의 옆에는 섹시함을 한껏 강조한 여성이 등장하고 ‘레이싱 걸’이라는 말은 있어도 ‘레이싱 보이’라는 말은 없죠. 레이싱 모델이 없는 모터쇼를 상상해보세요. 얼마나 무미건조한 쇼가 되겠습니까? 물론 우리나라 모터쇼는 좀 과하게 모델 위주로 운영되는 감도 없잖아 있지만 솔직히 모델 없는 모터쇼는 상상도 하기 싫어요ㅡ.ㅡ;
아무튼 자동차와 아름다운 여성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서킷에서 모델들을 감상한다고 부끄러워 할 필요는 없어요. 남자라면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니까요. 그러니 좀 더 모니터 앞으로 가까이 다가와 적극적으로 감상하기 바랍니다 ㅋㅋㅋ
이번엔 각 팀 별 레이싱 모델을 모아 보아 봤습니다. 어느 팀의 모델이 가장 예쁜지 순위 한 번 매겨 볼까요?
팀106
킥스 파오 레이싱 팀
CJ 레이싱 팀
(맨 왼쪽이 존 버드가 제일 좋아하는 황미희)
시케인 팀
바보몰
(바보같이 얼굴을 가린 안리나 씨)
팀챔피언스&Griffin
(최지향 씨만 나온 것을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5전부터 레이싱 선수로 출전하지만 사실상 레이싱 모델까지 1인 2역을 맡게 될 플레이보이 모델 이파니가 있습니다. 이런 사진으로 보면 잘 모르겠지만 실제로 보면 몸매가… 포스가 완전 쩔어주더군요… ㅎㄷㄷ;;
이파니까지 투표 받습니다~ 어느 팀이 제일 예쁜가요? ㅎㅎ
[출처] 오토씨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