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훈남스타일의 남자입니다.
이건 내 생각 맞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23살이지만, 마음은 아직도 고딩 같네요.
군시절에서도 애같다고 디지게 뚜두려맞음 ㅋㅋㅋㅋㅋㅋㅋ근데 또 인기많았어요 ㅋㅋ
저의 걱정은.. 저에게 호감을 보이던 여자도 몇번 만나다가 보면 그냥 친구로 생각해버려요.ㅡㅡ진짜 아무렇지 않은 행동들이었지만, 제 이미지를 망쳐버리네요 ㅡㅜ
너무 억울해서, 만나던 여자애한테 진지하게 물어봤죠.
그랬더니, 노래방에서 완전 깼다는 겁니다.
톡커님들!!ㅡㅜ
노래방에서......그랜다이져를 춤추며 부른게 그렇게 잘못이니????
나 진짜 흥에 겨워서,,, 한손 높이 쳐들고 펄쩍 펄쩍 뛰면서
즐겁게 논것 뿐인데.. 이게 그렇게 잘못이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것 뿐만이 아니구요,
제 지갑이 키티 지갑입니다.-_-;
그냥 까무잡잡한 CK지갑이 지겨워서 저번주에 14000원 주고!!! 모닝글로리에서!!!
하늘색 바탕에 한쪽눈 찡그린 키티가 너무 귀여워서 산 지갑인데!!!!
이게 쪽팔렸대요..ㅡㅜ
그리고, 엠피쓰리를 바꿔 들었는데요.
제 음악적 취향이 많이 독특해서 그냥 슈베르트 가곡을 좋아해요.
엠피쓰리 거의다 슈베르트랑 슈만 가곡이구요..
아는 건 아니고 단지 좋아해요..
근데 그걸 듣고 물어보는 거예요, 이게 뭔 곡이냐, 그래서 몰른다 그랬어요.-_-;
제 엠피 리모컨 없는 거라 제목이 안나오거든요. 하여튼...
그 때도 손발이 오글거렸대요. 이새키 왜이러나. 이랬다는데요??
이런게,, 그렇게 깨는 행동이에요????
솔직하게 말해주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