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친 상당히 그게 커요 .
그래서 접때 하다가 넘 아파서 . 마찰이 심해 ..아마 염증이 생겼나 봅니다 .
냄새가 심하게 나죠 .
그 이후로 남친이랑 관계하다가 남친이 도저히 안되겠다고 ..
병원가서 빨리 치료 받으라고 ..
안그럼 염증 심해지고 열나고 ..
어쩌구 저쩌구 .
하지만 두려워서 그리고 바로 생리 시작해서 병원 못갔꼬
생리 끝나고 괜찮으려니하고 다시 관계를 시도하다가
또 냄새가 나느 것 같아서 내가 하지말자 이랬고 ..
남친이 병원 안 갔다고 ㅜㅜ
전 무섭다고 ..ㅜㅜ
남친이 손가락 넣어서 씻으라고 ㅜㅜ
전 그렇게 해본 적 없다고
암튼 그걸로 싸우다가 .
결국 남친이 손가락을 넣어서 씻어줬습니다 .
짜증나는 상황이죠?
병원 안가면 안된다고 ..
사실 냄새도 . 많이 좋아졌는데 ..
자기가 만든상황인데 .
제가 혼자 지져분한 여자 된것 정말 . 억울합니다 .
그리고 거길 꼭 손가락 넣어서 씻어야합니까?
남친이 자기같은 남자 어딨냐고 ㅜㅜ
그리고 남친이랑 2년 사귀면서 이런적 첨인데 ..
사실 한번 더 있었구나
그땐 남친이 같이 병원에 가줬지만 .
남친손에 이끌려 간 거임.
이번엔 같이 갈 상황이 안돼서 .
저혼자 가라는 건데
전 참 껄끄럽고 두렵네요
질 세정제 ..
있는데/
그것도 자주 쓰면 안 좋다고 해서
평소엔 정말 냄새도 안나는 상황이라
안쓰고 모셔놓고 있고
ㅜㅜ
이것 안 쓴다고 또 머라하고.. ㅜㅜ
어떻게 관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