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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문화공간 크링 100배 즐기기_episode 1

Jaden |2009.08.21 01:26
조회 1,477 |추천 0

 

  It's Beautiful                                                                                                                                                                         금호건설 

 

  

 

 

 

금호건설의 복합문화공간 크링을 다녀왔습니다 :)

크링의 모습을 공개합니다!

 

크링의 입구.

 

 

원, 어울림을 상징하는 크링의 외벽입니다.

  

창의적인 문화공간 크링입니다.

 

 

 

 

 

 

입구로 들어오면 가장 먼저 보게 되는 모습입니다.

 

입구에서 들어와 오른쪽을 보시면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빨간 기둥같이 생긴 건 모니터입니다.

교통정보, 광고, 게임 등 다양한 것을 할 수 있습니다.

 

2층의 회의를 할 수 있는 곳이 보입니다.

 

입구로 들어와 계단을 올라가면 이런 모습이 보입니다.

 

 왼편에는 조형물도 있구요,

 

오늘편에는 크링 시네마라는 영화를 상영하는 곳도 있습니다.

  

9월 30일까지 제 14회 서울시 좋은영화감상회가 열립니다.

크링에서도 좋은 영화를 많이 상영하니 가서 감상하시는 것도 정말 문화를 즐길 줄 아시는 분이라면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뒷편의 영상도 끊임없이 변하고 있습니다.

 

입구의 인포메이션 센터 외에도 하나 더 있는 인포메이션.

 

 

 

크링의 1층에는 회의실도 있습니다.

저 분 지못미 -_-^

 

 

 

빨간 벽면이 인상적인 곳도 있고

 

나오면 휴식공간이 있습니다.

 

green room 입니다.

 

회의실이 아니더라도 쉴 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크링의 화장실, 꼭 보실 것을 강추합니다 :) 

 화장실이 아니라 왠만한 방 보다도 훨씬 멋지답니다 ㅋㅋㅋㅋ

 

미래의 화장실의 모습이 궁금하시다면 꼭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음악이 나오고 향기가 나는 화장실.

화장실이라는 말로 그냥 불러버리기엔 미안할 정도로 멋진 공간입니다.

 

아트 스퀘어에는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뷰파인더에 한번에 잘 들어오지 않아서 이렇게밖에 못 찍었지만 실재로는 정말 넓은 공간입니다.

  

개관한 지

 

8월 23일까지는 현대독일 영화 특별전이 열립니다.

베로니카 포스, 비욘드 사일런스, 슐체 겟 더 블루스, 내 남자의 유통기한, 포 미니츠, 단지 유령일 뿐, 달려라 루디의 영화를 상영합니다.

 

더불어 A Sense of Timimg이라는 주제의 전시회도 열리고 있었습니다.

 

 재능있는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크링에서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전 크링의 아트 스퀘어가 가장 마음에 드는 공간이었습니다~

 

크링을 보고 난 후에 느낀 점은,

어디 하나 신경쓰지 않은 곳이 없구나라는 것이었습니다.

굳이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했던 부분까지 세심한 배려를 하고 있는 크링!

 

흔한 상업영화관에서 볼 수 있는 영화는 과감히 거부합니다.

진짜 문화를 즐길 줄 아는 분들을 위해 참신하고 작품성있는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상영하는 크링 시네마.

 

 

 

 

 

 

크링 시네마에서도 크링의 역동성이 잘 드러나고 있었습니다.

 

  

 

  

 

 

 

엘리베이터 옆에 있는 작품입니다.

 

계단에도 심심하지 않게 조명이 있구요,

 

 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들었던 작품이었습니다.

 

 크링에 가시면 브로셔를 챙길 것을 추천드립니다.

진행중인 전시회를 비롯헤 크링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복합문화공간 kring [크링]

 

"트렌드 리더들이 찾는 도심 속 문화 플래닛"

 

크링의 원(circle)이라는 컨셉에 맞춘 독특한 외관으로 강남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문화와 예술, 감성이 소통하고, 나눔을 표현할 수 있는 순수! 복합문화공간입니다.

 

 

 

 

 

건설회사가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방법?

아름다운 건축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이겠죠!

금호건설의 문화와 예술, 감성이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 크링은 아름다운 건축물을 통한 지역사회의 랜드마크로, 문화를 통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 강남지역에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왜 이름이 크링인거죠?

건물의 명칭인 크링은 네덜란드어로 원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건물 외관의 메인 컨셉이기도 한 원은 의사소통의 자유를 의미하며, 문화, 예술, 감성 모두를 자유롭게 느낄 수 있는 순수 복합문화공간을 만들겠다는 의지가 담긴 공간입니다.

건물의 안과 밖 그 어디에서도 회사명을 찾아볼 수 없는 것 역시! 이러한 의지를 반영하고 있는 것이죠 :)

 

층별로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우선 1층의 아트리움은 우아하고 모던한 분위기를 풍기는 순백의 타일로 꾸며져 있습니다.

이 공간에서는 다양한 설치미술과 조형물 등이 배치되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난 [크링 개관전]을 시작으로 [이때다 전시회], [영국현대미술전], [여화선 개인전], [Creative Art : 아프리카 미술을 만나다 展], [홍성철 개인전], [최태훈과 10인의 신진작가 교류전], [PIVOTMAN : 정국택 展], [New Influence], [PARTNER : the 4th kring art exhibition], [Sculptor? - Artist!] 등과 같은 다양한 전시가 매월 새로운 기획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크링 시네마는 "영화를 보는 365개의 다양한 시선" 이라는 슬로건 아래 운영되고 있는 64석 규모의 소규모 영화관으로 독립영화와 예술영화를 중심으로 한 비상업 영화를 상영하고 있으며 홍상수 감독전, 여배우 열전, 현대 독일영화 특별전 등 매월 기획전을 통해 일반 영화관에서는 쉽게 만날 수 없는 엄선된 작품들을 상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화 입장료는 영화계를 비롯해 문화예술계의 발전을 위해 전액 기부되고 있으며 1차로 아시아나 국제 단편 영화제와 한국 시네마테크 협회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1층에 위치한 컨퍼런스 룸은 2-30명 규모의 레드룸과 그린룸으로 구성되어 각각 소규모 세미나나 워크샵 등을 위한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2층에는 다목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 [빈티지 홀]과 전시전용공간 [크링 홀]이 위치해 있어 대규모 컨퍼런스 및 국제 세미나, 패션쇼, 런칭쇼, 전시회 등이 개최되고 있습니다.

라운지 입구에 위치한 테마카페 (커피명가) 에서는 갓 볶은 신선한 커피를 맛볼 수 있습니다.

이 곳 역시 이용자들의 자율기부를 통해 모금된 커피요금을 소아암엽회와 홀트아동복지회 등에 전액 기부하고 있습니다.

 

스카이 가든이라고 불리는 옥상정원은 계단식 노천극장 형태로 이루어져 있으며 소규모 야외행사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할 수 있는 고급스러운 공간으로 재해석되었습니다.

스카이 가든의 좌우는 벽으로 가로막펴 있어 프라이빗한 공간으로서의 독립성을 보장해 주는 한편 탁 트인 푸른 하늘과 함께 어우러져 이색적인 감동을 가져다 줍니다.

중간중간에 놓여 있는 구조물들은 옥상정원의 단조로움을 극복해 주고 오른편에는 펜스식 벤치가 있어 자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kring은 전시, 공연, 영화 등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여,

서울의 랜드마크가 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문화를 통해 소통과 나눔을 표현할 수 있는 공간으로 계속 나아갈 것입니다.

 

 

 

 

 

 

"내가 좀 한 문화 즐길 줄 알지."

하시는 분들은 크링에 가보시길 :)

 

 

 

 

 

 

  It's Beautiful                                                                                                                                                                         금호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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