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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할ㄲ ㅏ요.

순'-'♥ |2009.08.21 01:44
조회 609 |추천 0

안녕하세요, 22살 여자입니다.

 

음, 남자친구와 저는 9살차이가 있는커플 입니다.

저희는 처음 네이버폰에서 오빠동생사이로

만났습니다, 그러다가 몇주뒤 ? 오빠사는곳으로

놀러오게 됬죠, 밥먹으러 가자고 해서 밥도먹고 피시방도가고,

스포도하고 ,

그 다음날 가야해서 부산(친구들이있는곳으로)가야했습니다.

일을 해야 하니까요. 저도 먹고살려면 그때당시에

일을해야했습니다, 오빠랑 한 몇주연락하다가 창원와서 3일?

거의 4일동안 있기도하고, 그리고뭐 일주일내지 있기도하고,

그랬엇습니다, 그리고 일주일뒤에 제가 아예 창원으로 내려왔습니다.

아예 눌러살기 위해서요,

그러고 나서 남자친구한테 좋아한다면서 두달들이대서 사귀게 됬습니다.

자기랑 결혼하겟다고 약속까지 했었습니다.

그전에 어머님아버님 인사드리자고해도 인사드리지않고 ,

작년 여름쯤에 어머님을 만나뵜습니다. 어머님은 저에게 엄청 잘해주셧습니다.

그때 어머님을 뵜을때 처음먹은게 회였어요, 어머님이 좋아하신다기에

남자친구와 저도 좋아하구요,

아무튼

사귀는동안 다른커플못지 않게 사겼다고 맹세할수있습니다,

연애초기땐 남자친구가 맛집이란 맛집은 거의 데리고 다녔습니다.

뭐 이거먹고싶다고 하면 그거사먹고 저거사줘하면 저거사주고,

연애초기가 지나더니, 남자친구는 맛집도 잘안가고 , 집에서 밥해먹기 일상이

되버린것입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쯤에 제가 권태기가 나타났습니다.

그전에도 권태기오기전에 제가 뭐 잘못해서 남자친구가 뭐라고하면 ,

제가 집나간다면서 , 짐싼적도 있엇거든요,

그게 한 열번?정도 있었습니다. 남자친구도 그것때문에 운적이 좀 잇구요. 

짐싼다는 말은 하면안되지만 오죽하면 그러겠습니까....

저도 사람인걸요, 아직 어리고 철딱서니 없지만 , 제가 했던말을 씨앗을 거두려고

ㅎㅏ는거니까요, 결혼한다는 말을 서로알고나서 해야된다는 걸 이제야

깨닫고 있습니다.

 

지금도 남자친구랑 하루에 눈뜨면 싸우는 게 일수가 됬습니다.

제가 뭐 잘못하면 욕하고 머리때리고 잘못햇다고하면 그제서야  봐주고,

저 잘하고 있는거 맞나요,? 잘못한 사랑을 선택한건가요,?

어떻게하면 남자친구랑 극복할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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