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음악 PD가 뽑은 최근 영화 OST가운데 주목해볼만한 음반들
<드림걸즈>
Listen - Beyonce
감성과 소울이 진하게 묻어나는 곡.
두말할필요 없는 명곡

<다크나이트>
Like A Dog Chasing Cars - Hans Zimmer
한스짐머의 웅장함이 잘 나타난다.
전곡에서 고뇌와 고독이 느껴지며 특히 이 곡은 영화에서 인상적인
마지막을 장식한다.

<트랜스포머:패자의역습>
New divide - Linkin park
린킨파크의 실험적인 사운드가 트랜스포머와 잘 매치되었다.
노이지한 디스토션 사운드가 매력적이다.

<하이스쿨 뮤지컬>
Now or never - VA
펑키한 댄스곡으로 한바탕 신명난 춤을 추는 느낌
카피 그대로 쿨하게 핫하게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세련된 곡이다.

<드림업>
Everything I own - Vanessa Hudgense
1972년 Bread의 원곡을 2009년 스쿨밴드의 느낌처럼 풋풋하지만 활기찬 편곡으로 표현한 곡!
특히 바네사 허진스의 청명한 보컬이 기교보다는 순수한 젊음을 잘 나타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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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더욱 즐겁게 만들어 주는 OST!
특히 점점 영화들에서 OST의 비중은 커져가고
OST를 통해서 영화를 접하는 경우도 늘어난다.
올 한해 주목해볼만 한 외화 OST 그리고 한국영화 OST를 조만간 정리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