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이 영황에서 내가 좋아하는 장면인데 푸르른 초원위에서 우즈키가 무사시노 대학으로 진학 할 것을 상상하는
이 장면...뭐라고 해야할까... 무엇인가로 톡!건들어주고 싶은...
너무너무 이쁜...수채화같은...너무사랑스런 장면...
색채가 너무 아름다웠던 영화
햇빛으로 가득한...한꺼플 햇빛이 입혀진 느낀...
4월이야기 주인공은 누가봐도 이쁘지만
그녀 자신은 됀지 자신이 없는..
자신이 이쁜것을 알지 못하는 그런사람이다
그래서 더 그녀가 이뻐보이는 지도 모른다.
이 영화는 사랑을 찾아 도교로 간
그녀의 일상을 소소하게 담아내고 있다.
이런 소소함이 참 재미있었다
더구나 영화가 너무 짧아서인지 더 재밌게 느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