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태평리에서 살고있는 건전한 23살 男입니다.
이천 하이닉스랑 15~20분정도 거리에 있는 회사입니다.
모두 처음으로 소개를 하더라고요 ㅎ 저도 ...-ㅁ-ㅋ
오늘 너무 억울하는일이 생겨갖고 여러분께 도움을 청합니다.
물론 악플까지 각오했습니다^-^
오늘 천안에 가려고 고속버스 탔습니다..
태평리터미널에서 천안행 하루종일 2번밖에없거든요
9시나 1시밖에없습니다..
물론 전 1시버스 탔구요
잠을 자다가 깨어나서 일죽ICㅇㅔ 깨어났습니다
원래 사람이 많앗는데 일어나보니 아무없더라구요
물론 아직 한참이 남앗다고 생각에 또 잤습니다
20분후에 여친구 문자가 와 잠을 꺴습니다..
근데 길이 이상합니다..
천안에 가야하는 버스가
왠 동서울에 가는겁니다 --
아저씨한테 가서 따지니까
사람이 안보여서 천안에 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기에
동서울에 가는겁니다 ㅡㅡ
그게 말이 됩니까?
열받아서 기사놈이랑 싸웟습니다
결국 동서울터미널에 도착하게되었습니다만
그 아저씨가 도망가더라고요
천안행 버스 태워줄테니 따라오라고 해놓고
도망갔습니다--
내힘으로 찾아 천안행 고속버스 찾았습니다
근데 아저씨가 안보이더라고요
한참을 기다리다가 지쳐서 새표를 구했습니다
또 천안행 버스 탔구요
타고나서도 창문에 도망간 아저씨를 찾고있습니다..
도망간 아저씨를 발견해서 달려가 붙잡았습니다
새표를 구햇다고 돈 배상해달라!!
물론 정신손해 배상, 시간손해 배상 말하고싶은데
그런 법에 있는지 모르지만..
버스 회사이름은 경기고속이고 번호는 안적어서 까먹엇네요ㅠㅠ
결국 표값만 주고 갔더라구요 ㅡㅡ
열받아서 여기 올립니다..
어떻게하면 좋을지 몰라서 여러분께 도움을 청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