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살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회계사의 꿈을
가지고 경영학과에 입학해 현재는
1차붙고 2차는 1과목 빼고 붙어서
내년도에이제 2차 한과목만 붙으면
꿈을(지금의) 이룰수 있는 사람입니다.
솔직히 제 생각으로는 한 90%이상 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랑 중학교부터 라이벌이었던.. 친구?맞나?
암튼 같이 놀지는 않고 그랬던 애인데
걔는 사시 2차를 합격했더군요 ...;;
은근히 서로 경쟁의식이 있었는데 짜식이 그렇게
잘되니깐 괜히 서로의 미래의직업에 대해서
비교하게 되더라구요...어려서부터 쫌 놀리고 그랬던게
있었던터라..
암튼 그냥 재미로 물어보는거긴 한데
지금 누구상태가 더 좋아보이나요?ㅠ
솔직히 100이면 90은 사시2차 합격한 친구가
좋다고 하실테지만ㅠ 제가 몇가지 추가사항을
드리자면.. 저는 그래도 서울 명문대라고 불리는
대학을 다니고 있구요.. 그 친구는 그냥..인서울
대학정도입니다. 합격으로 인해 그학교에서는 거의
개천에서 용난정도...
또 저는 군대(공군2년2개월)를 다녀왔고 그 친구는 아직
안갔다왔습니다. 아마 군장교로 가겠지요
제 앞으로 계획은 이제 cpa는 어느정도 합격자신이 90%이상
있어서 영어권국가로 교환학생다녀 올려구 하구요..
암튼 또 먼먼 미래에서는 누가 더 날지 모르겠지만
지금 상태에서 여러분이 보시기엔 누가 더
나아 보이나요 ~!? 아참.. 외모는 제가 별로 자신이없어서
그렇다기보다는 그친구가 좀더 난것 같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