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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무도 안도와주는거야 횽,누나들 제발!! plz!!★★

병뉴비 |2009.08.24 02:22
조회 100 |추천 0

안녕하세요

 

일단 자기소개는 생략.. 남자인것만..말할수있네요

 

등장인물은 모두 동갑이에요

 

그아이도 판 보기떄문에ㅠㅠ

 

본론으로 들어가서요.

 

뭐부터 시작해야하나..

 

일단 처음 만난건 작년 여름입니다.

 

친구가 소개팅하는데에 따라가줬다가

 

친구의 상대의 친구가 며칠뒤 제가 마음에 든다면서 연락을 시작했죠.

 

그러다 서로 호감이 가서 자주 보고 그러다가

 

사귀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오래는 못갔죠.. 대략 30일

 

그동안은 남부럽지않게 닭살커플이기도했고 정말 알콩달콩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 아이의 친구(완전베프에요)..

 

제친구(위의 친구가 아닌 다른친구..)의 여친과 약간의 오해로 시작된

 

다툼(다툼이라기보단 그냥 감정이 상한거죠)

 

그래서 그거떄문에 전 중간에서 객관적이게 말렸어야했지만

 

그러지못하고 (사실 그전에도 이친구에게 미안했던일이 좀 있었습니다.)

 

바로 그아이의 친구에게 화만냈죠..

 

어찌됫든 그아이의 친구는 사과를 했지만

 

뒤끝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그아이의 친구 꼴보기 싫어서

 

헤어졌습니다.

 

뭐 글재주가 없어서 글이 이리갔다저리갔다하네요..

 

하지만 톡커분들의 능력을 믿습니다.

 

글은 여기서끝이 아니구요.

 

최근 그 아이와 다시 연락을 시작했습니다.

 

예전의 일을 사과하기위해서죠 하지만 타이밍을 놓친건지 제가 우유부단한건지

 

사과는 하지못하고 그냥 연락중이죠..

 

과거의 일은 다 잊었는지 예전 처음 알았을때의 느낌 하지만 몇년된 친구같은 느낌으로

 

지내는데요

 

몇번 다시 만나니깐 마음이 흔들리네요(아오....)

 

근데 그아이의 친구는 싫고.. 이건 어떡해야 할까요.

 

톡커님들의 '객관적인' 의견을 알고싶어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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