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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힘들고 눈물나는 어젯밤!!

닥흐서클 |2009.08.24 13:21
조회 1,109 |추천 0

안녕하세요ㅎㅎ

부산에사는 넴호넴호양이에요ㅋㅋ

실명은밝히지않겟어용 전 철저한뇨자니까!!

죄송하구요 어쨋든 본론!!들어가겟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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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어제였죠 저는 원래 보통이 1시30쯤에자고 늦으면 2시 30에자거든요

그런데 어제는 왠지 일찍자고싶은 느낌이들더라구요?ㅋㅋ

원래는 티비나 컴퓨터를밤늦게까지 하면서

몸을 혹사(?)시킨뒤 피로해지면 잠자리에들고 이런패턴이었는데

그냥 불을끄고 누웠어요  이때시각이 12시30분쯤!

근데 잠이오지않고,또 무서움을 많이 타서 Mp3에 있는 노래들을들었어요

티아라의 거짓말 이라는 노래를들으며 따라부르며ㅎㅎ

그리고 오늘 Mp3에노래를 많이 받아서ㅋㅋㅋ 듣고있었죵(이때까지만해도 좋았습니다ㅜ)

이제 Mp3에있는 노래를 다들어서 라디오를 듣기로했어요(Mp3안에있는 라디오!)

그때 신동,김신영의 심심타파 라는 라디오가 하더라구요

그걸들으면서 선풍기를 40분예약으로 맞춰놓고 듣고있었어요

근데 시간이지날수록 점점 잠이안오는거에요ㅠㅠ

라디오에 귀기울이다보니 더욱더잠이안오는ㅠㅠ

그때 40분예약을 해놓은 선풍기가 돌아가다가 꺼졌고, 갑자기 선풍기가꺼지니까

조금 무섭더라구요;; 그래서다시 40분예약으로 맞춰놓고 있었어요 근데

신동 김신영의 심심타파가 끝나더라구요!! 이때가 2시

그래서 이다음의 라디오를 듣는데 그다음 라디오진행하시는분은

약간 차분하신분이라서 심심타파보다는 활발하지않은 분위기더라고요

좀 심심해져서 저는

핸드폰을 만지작만지작 거리고있었는데 제옆으로 뭔가가 움직이는게 보이는겁니다!!!

그것의정체는................................

 

 

 

 

 

 

 

 

 

 

 

 

 

 

 

 

 

바로 거미!!!!!!!!!!!!!!!!!!!!!!!!!!!!!!!!!!!!!!!

 

히바아ㅏㅇ마맘아ㅏ마맘마ㅏ바밥 슈밥바밥 미ㅣ치니니니ㅣㅣ니니니닝ㄹ알오우농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근데 그렇게 크고 진한색의 거미는아니었고

손톱만한크기의 여리여리(?)해보이는 거미였어요

그래서저는 핸드폰의 불빛을이용해 그거미를찾아보고있는데 거미가사라진거죠! ~.~

(방에있는 불을 킬수도있었지만 너무 귀찮았기에ㅜㅜㅋㅋ)

찝찝하지만,,,그냥 누웠어요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뭔가 팔이간지럽더라구요?? 그래서봣더니 거미가 제팔에붙어서 죽어있었어요 오우노오우우우ㅜ

마침옆에 휴지가있어서 휴지로 거미를 떼어내고 놀랜가슴을 진정시키며

다시 잠을 자려고 애를쓰고있던찰나, 다시 40분예약을 해놓은 선풍기가꺼졌어요ㅠ

또다시 밀려오는 공포ㄷㄷㄷㄷ;;

근데정말 무서움을느끼다보면 내가이때까지 들은 무서운얘기나 이런것들이 마구마구떠올라요ㅠ

그래서 정말무서웠죵ㅜㅜ 하아 가위에눌리면어쩌지?? 귀신이나오는거아니야??

이딴 생각을하며 불안불안하게 잠을자려하는데 절망스럽게도 Mp3배터리가 나가서

그만 꺼지고말았어요 ㅜㅜㅜㅠㅠㅜㅠㅜㅠ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욱더더더욱 무서워졌어요,,,,

정말 라디오가없으니 무서움에 극치를달해서 전자사전을 가까스로찾아서

거기에있는 라디오를 들으려하는데 전자사전의 년도와날짜가

2004년 4월 22일로 되어있더라구요요ㅛㅗㅗㅗ우ㅜ오우오ㅜ오ㅗㅇㅇㅇ!!!!!!!!!!!!!

신이시여ㅜㅜ 저를 힘들게하시다ㅣ니이이 ㅜㅜ

그러다가 마음을다시진정시키고 시간을보니 3시 38분이었어요 휴우수ㅜㅜ수 ㅜㅜ

근데 제가 잠이들었었나봐요? 그래서 잠을 자고있는데 선풍기가 예약이다되서

꺼지는 그 소리 탁! 하는소리때문에 깨고말았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히밤 선풍기셋기 ㅜㅜㅜㅜ 내가얼마나 힘들게 잠을 이룬건데 흐그흐극규규규극ㄱㄱ

그래서 이번에는 예약을 맞추지않고 그냥 틀어놨어요 휴으으읏

근데 이제는 이라디오가끝나고 다른라디오가하더라구요 어떤 남자분이 진행하시는!

그라디오를 듣고있는데 갑자기들려오는 공포의소리.....

모기!!!!!!!!!!!!!!!!!!!!!!!!!!!!!!!!!!!!!!!!!!!!!!!!

잉이잉~잉이이ㅣ위이잉이ㅣㅣ잉~

거리며 저의 귀를 즐겁게하더군뇨ㅎㅎ

모기를잡으려고 팔을휘두르다가 갑자기 몸이안움직이는거예요!!!

하아... 나가위눌린거니ㅜㅜ 근데 이런경우가종종있었거든요

몸이 긴장을하면 갑자기 자고있을때 식은땀이나면서 몸이안움직이고

긴장을풀면 서서히 풀리더라구요 그래서 긴장을 푸려고 하고있는데

자꾸 잉잉대는 모기ㅡㅡ 때문에 긴장을못풀겠는거예요ㅜㅜ

그래서 결국ㄱㄱ 몇분후에 풀렸어요 흑 ㅜ!

이때가 4시30분.   정말,,, 12시30분에누웠는데 4시30분이라니,,,,,,

정말 슬펏습니다ㅠㅠ 그래서 아악안돼 난어떻게해서든지 자야겠어라는 마음으로

어떻게하면 잘수있을까 고민끝에 생각해낸것은!!!!!

바로책읽기~!!

저는 책을 읽으면 잠이오는 성격이기에,,,,ㅋㅋㅋ

책을읽으니까 점점잠이오더라구요!!! 오오오고ㅗ오오옥 기분죠앙앙ㅇㅇ

그러면서 결국 잠이들었어요 잠이든시간이 5시 20분쯤!

5시간20분동안 뜬눈으로 지샌밤,,,,,,,

정말 지옥이따로없었습니다ㅠㅠ!!

이때깨달은 점이 하나있죠ㅎㅎ 앞으로는 몸을혹사시키고 잠을자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빗말아니예용 ㅜㅜ  잘실천하겠습니다!!

그럼 허접한 얘기 이만접을께용 이글 읽어주시는분들 사랑해요오ㅇ오오오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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