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보니 일본야설에나 나올법한 패륜이 현실화됐군요. 입에담기 민망!
말하기도 민망, 엄마 강간살인한넘이 없나,, 여친네집 여친, 여동생, 엄마까지,,
밑에 리플3에는 비난하는 댓글에 추천수가 넘쳐나지만 침묵하는 소수중에는
동조하는넘이 없을까? 이때보면 우리 ‘말초신경’에서 톡톡톡! 하고 불끈 불끈
쏘는것을 느끼게됨! 이게 죄성인데 죄얼이라카고 죄악락(히11;25) 이라고도함.
바울이 사망아 네 쏘는 것이 어디있느냐(고전15;55)했는데 이 쏘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의 지체(롬7;23) 속에는 살인, 사기, 악독, 간음같은 추악한 근원이
존재합니다. 이게 정욕이자 욕망입니다. 근데 언제부터인가(박통~?) 본능에서
나온 것은 죄가 아니라며 성적인 범죄에대해 관용처리하는 관습이 생겨났지요!
일본이 그 근원인데요. 일본은 성을 종교화하기 때문에 패륜에 대해 관대함다!
근데 문제는 일본 성숭배자들인 친일파들이 주류를 계속잡다보니 개신교까지도
물들은거 같삼! 그래 성은 원래 깨끗한건데 잘못사용해서 더러워진다는 식으로
왜곡함! 하지만 알고보면 우리의 ‘말초신경’ 톡톡톡! 불끈 불끈 쏘는 쾌락,자체가
지옥불이요, 판도라 상자요, '죄얼이요, 죄성이요, 사탄이요, 죄악락'임을 알게됨!
그걸 이성으로 통제않고 성본능에만 맡겨두면 위의 저런 패륜이 져질러지는거임.
으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