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남자친구랑 사귄지는 230일정도됐구요..
230일동안 제가 남자친구한테 정말 못되게굴었어요..
별것도 아닌거갔다가 욕하고 무릎꿀라하고.. 싸대기도많이때리고
남자친구 이해도안하고 제가 항상 먼저고 정말 못되게굴었어요
1주일에 한번씩은 헤어지자하고 저한테 장난도 잘못걸게하고..항상 짜증내고
돈도 데이트비용은 제가 낸적이 한번도 없는거같아요
집착도했고..의심도많이했고.. 진짜못된건 다했어요
남자친구가 200일동안 그걸다 참아주고 때려도 맞고 무릎꿀기도하고 욕도먹고
헤어지자해도 다잡아주고..
근데 어제 제가헤어지자고 했는데.. 알았대요
이런적 처음이라서 어떡해할지 몰라하다가 제가 다시 사귀자고 했는데
사귈 자신이없다면서 미안하대요..
그래서 자존심다버리고 처음으로 제가 남자친구를 잡았어요 이제 안그러겠다고
그런데 계속 생각할시간을 달라하고 제가 싫은건 아닌데 다시사귀면 힘들꺼같아서 사귀기 실타내요
그러다가 제가 진심으로 고치겠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다시 사귀긴 하겠지만 제가 힘들거래요
자기도 잘하겠다고는 하는데..
남자친구가 정말 돌아서버린걸까요 ?제가 진짜 이제부터 잘하고 다고치면
남자친구 지치고 힘든 마음이 사라질까요? 계속 잘사귈수있을까요? 전 진짜고칠수있어요!
제발 답변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