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직장 생활 다 더럽고 힘들고 치사하고...머 말로 다 할수없죠 ㅠㅠ
일이 힘든거 업무 스트레스 대인관계 등등.. 어쩌겠습니까
꾹 참고 해야죠 ( 나이가 있는지라 이 정도 내공은 생겼다는;;; )
아놔.. 근데 쫌!!!! 더러운건 못참겠다구요 ㅠㅠ
우리 사장님 입냄새;;;;;; 헐~ 저쪽에서 사장님이 나에게 걸어오면
나도 모르게 손이 코로 갑니다.. 네;;; 미리 냄새를 막고자 ..
내 몸이 먼저 반응하는거죠 ㅡㅡ;;
말을 시작하면 정말 하수구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정말 심해요 ㅠㅠ
직업상 양복 못입는데...( 땀 많이 흘리는 직업)
이건 뭐 유니폼도 아니고 ㅋ 티셔츠 두장 말고는 지금까지 다른 옷 못봤어요;;
3일씩 입어요 이 여름에;; ( 두벌 매일 빨아 번갈아 입지 ㅠㅠ )
콧물도 매일 달고 삽니다..그럼서 약 먹으라 해도 괜찮답니다! ( 듣는 사람 생각안하나;)
밥먹을때 훌쩍 훌쩍~ ( 아세요? 얼마나 밥맛떨어지고 신경 거슬리는지 ㅠㅠ)
어쩌다 감기 걸려서도 아니고 정말 매일 그래요 ㅡㅡ;;
훌쩍 거리는거 얼마나 추접스러워 보이는데 ㅠㅠ
지금까지 일하면서 화장실 다녀온후 손 씻는거 단 한번도 못봤습니다.
사람 상대하는일이라 하루에 수십명씩 고객 만나면서도
단 한번도 정말 단 한번도 식후 양치 하는거 못봤습니다..( 그입냄새로;;;;;)
이거저거 더러운거 정말 많지만 이것만 고쳐줘도 살것같습니다 ㅠㅠㅠ
아 사장님 또 부르시네요..........." 미쓰 x ~ " 이러면서 -_-;;
오해들 마세요.........다방에서 일하는거 아닙니다 ㅋㅋ;;
미쓰 x~ 이런 호칭 뭐... 입냄새에 비하면 이런거쯤 백번도 더 참죠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