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6살 한 촌학교의 전교회장 입니다.
정말 억울한 일을 당해서 잠도못자기에 졸업후에 이분 처벌이 가능한지 궁금해서 물어봐요 약 2달전 체육선생님 께서 키와 몸무게를 잰다고 모여라 하셔서 제가 1번이라 먼저 몸무게와 키를 잿습니다. 그런데 키를 잴때 머리 정수리 닿는부분을 위에서 밑으로 놀이기구중 자이언트 드롭 ? 이라는것처럼 정말 쌔게 내리치시는 겁니다 그래서 움찔한상태로 키를 잿는데 176이라고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선생님에게 전 180입니다 라고 했더니 제 키가 2주만에 4cm 나 줄었다고 하시던구요 ㅎ ,, 그래서 기분이 좋지않아 안좋은 말투로 알겠어요 하고 나왔습니다 그러자 옆에 계시던 담임 선생님께서 키를 다시 재라하시길레 어차피 176cm라 다시할껀데 키 안잴껍니다 라고 했더니 또재라 하셨습니다 . 전 또 안잰다 했더니 우리반 모두 있는데서 전교학생 회장인 저의 뺨을 5대 정도 풀샷으로 때리셨습니다. 그리고 머리채를 잡고 전신 구타를 하고 전 얼떨떨해서 엎드려 라고해서 엎드렸습니다 그런데 얼굴을 발로차고 전신을 발로 차더군요 완전 이성을 잃은채로 화장실에 가니 입안 볼쪽이 다 터지고 피가 나고 얼굴을 발로 받아서 코피와 입에서 피도 났습니다 온몸이 욱신거렸습니다 더구나 그날은 바로 재가 학교대표로 운동대회 나가는 1시간 전이었습니다 전 그상태로 운동대회에 나갔습니다 대회도중 입에서 피가 다시나고 아파서 신경이 거슬려 연습보다도 좋은성과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너무 억울하고 아퍼서 병원에 갔더니 전치 3주가 나왔더군요 그래서 진단서를 끈어놨습니다.정말 황당하죠 ,, 아무리 촌이라지만 어떻게 학생회장을 애들앞에서 사랑의매도 아닌 손바닥과 발과 주먹으로 참 ,, 그리고 옆에 계셧던 체육선생님이란 분도 구경만 하시더군요 말리지도 않고 참고로 이 두선생님 께서는 작년에도 중3여자누나를 서각대회 연습을 하루 빠졋단 이유로 길에서 잡아서 넘어뜨린후 구타를하고 제친구가 그걸 말리다가 또 주먹으로 얼굴을 맞아 교장선생님께 불려갔던 두분이십니다 그때당시도 당연히 체육선생님은 구경만 하셨구요. 후에 이런일이 생기면 바로 형사처벌 할려고 받아놨는데 만약 또 이런일이 생기면 처벌 가능한가요 ? 여전히 잘못을 깨우치지않고 촌이라고 막대하는게 너무 화가나서 이럽니다. 제가 그리고 키를 쟀을때는 180이 나왔습니다. 제가 기분나쁜 투로 말한건 맞는데 과연 이정도 까지 맞을정도록 잘못 한것인가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식해서 ,, 띄어쓰기와 맞춤법은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