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우선 중학교3학년 여학생입니다.
스크롤 압박 있습니다.
그래도 관심을 가져주세요
대한민국 . 간도 우리땅 입니다.
먼저 열받는게 아까 썼는데 이용자 많다고 다시써야하네요 하하하ㅏ하하하하ㅏㅎ
본론 들어가겠습니다
간도 협약,
오는 2009년 9월4일 효력이 떨어집니다.
1909년 9월 4일에 체결된 중국과
일본사이에서의 간도협약또는 을사조약.
100년이 지난 지금. 9월4일이 되면
끝입니다. 항의해도 되찾을 수 없어요.
영원히 중국 소유 영토입니다.
초록색 부분이 남한의 면적 3배,간도입니다.
우리 나라 땅입니다. 하지만
일본이 러일전쟁이서 승리 한 후
간도 철도부설권을 얻는 대신 우리나라 땅 간도를
우리나라 왕 고종의 허락 없이 강압적으로 중국을 땅으로 만들어버렸습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돈에 눈이 먼 우리나라 인
을사5적(박제순 권중현 이근택 이완용 이지용)
이 고종의 허락 없이 자신들이 을사조약에 찬성해 도장을 꽝 찍었습니다.
하지만 영토에 있어서는 나라의 왕의 찬성이 있어야 합니다.
고종은 허락 하지 않았습니다.
철도부설권에 눈이멀어 미쳐버린 일본은 우리나라의 영토를 강압적으로 빼앗고
일본의 침략 이 본격화되자 간도로 이주를 하고 독립운동의 터전이 마련되
우리 한국인의 피와 땀이 묻어있는 간도를 빼앗아 갔습니다.
우리의 땅이 없어지자
상인들은 상가를 철시하고 학생들은 자진휴학을 하고
민영환은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그 외에도 언론활동과 외교활동 을 하고
을사의병을 조직해 국권수호운동을 전개하는 등
많은 노력을 하셨습니다.
유서에는
'우리동포형제들이여, 천만 배 기운을 떨쳐 힘써 뜻을 굳게 가지고 학문에 힘쓰며 마음을 합하고 협력하여 우리의 자주 독립을 회복한다면 나는 지하에서 기꺼이 웃으련다.'
하지만 지금 우리를 봐요. 간도를 찾으려는 의욕은 커녕
간도가 누구땅인지 어디에있는지 왜그렇게 되어있는지 모르잖아요.
너무 슬픕니다.
아, 저도 알고있습니다
중학교3학년이 저럴시간에 공부라도 하지
이런다고 우리땅이 돌아오나?
..
저는 아직 어려요.
그냥 관심을 가져달라 그뿐입니다.
10일 앞으로 다가온 그 시간인데
간도라는 간 자는 커녕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간도를 안지 얼마 되지 않았어요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저는 옛날에 간도라는 말을 들었을때
섬 이름인 줄 알았습니다. 그만큼 관심 이 없었어요.
누구땅인지,왜인지도 모르는 학생이였어요.
하지만 마음이 180도 바뀌었어요.
정부때문에 신문 TV 에서도 쉬쉬하고 있는 마당에
우리 국민이라도 이 일에 조금 관심을 가지고
심각성을 알아주셨으면 해요.
우리의 땅을 팔아먹어버린 일본.
을사 5적의 책임도 있지만
일을 시작하게 만든건 강압적인 일본입니다.
그런 일이 있었대요
일본이 그 대단하신 이명박 대통령께
"독도 영주권을 우리 일본에게 인정 해 주겠나"
라고 했더니
명박대통령께서
"아직은 때가 아니다 기다려라"
라고 했다네요. 비밀로 하지만 일본 신문에서
그런 기사가 나니 명박님는 바로 말을 바꾸시고
"난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
하....(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간도도 정부때문에 언론에서 꿀먹은 벙어리처럼 아무말 안하고 있는데
독도까지 그러시면 안되죠,
이명박 대통령께서 옛날에 그러셨죠
"영토 문제는 우리 나라의 문제다.
그 누구에게도 뺏길 수 없다."
그 지조는 어디로 가셨는지도 모르겠고
민주당에서 지금 소송을 했다는데
그게 잘 되면 탄핵이 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물론, 나라를 팔아먹으려는 사람인데
대통령이라는 직업이 마땅하겠습니까?
일본에서 태어나신 명박대통령께서
고향으로 우리땅을 가져가신다고하니
참 마음이 씁쓸 하군욯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현재 간도를 찾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매우 많습니다.
저 역시 최근 관심을 가지게 되었구요.
읽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어떻게 느끼는건 주관적인 거지만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조금은 아셨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쉬쉬 하는 언론이 밉기도 하고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간도는
중학교3학년이 이렇게 글을 써야하는게 아쉽기도 하네요.
10일 남았습니다.
조금만 관심을 가져주세요
우리 대한민국 힘을 모읍시다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잘못된 정보가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반성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