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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플루의 음모

LAMP |2009.08.26 04:34
조회 734 |추천 0

한 사람이 고층 건물 위의 유리창에서 아래를 바라보며 웃고있다.

지금의 신종플루의 개발약을 독점하고 있는 제약사의 사장이다.

 

우연이였다. 그의 연구진들이 개발해낸 감기 약을 역이용하여

독감보다도 강력하고 사람에게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발견한것은..

그 바이러스를 몰래 세상에 퍼트리고 전세계가 난리가 났을때

조용히 약을 개발해 냈다고 발표만 하면 되는것이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스크램블을 먼저 먹을까 베이컨을 먼저 먹을까

고민하는것보다 쉬운일이 아닌가?

 

여튼 그는 지금 누구보다도 세상에서 가장 득을 보고있는 사내이다.

변방의 동쪽에 조그만 나라에서는 그가 개발한 약을 사들이기 위해

국가의 재정에서 1000억이나 가까운 돈을 쓰기로 결정을 했다.

곧 다른 못사는 나라들도 긴급함을 깨닫고 약을 달라고 돈을

내밀겠지? 그렇게 된다면 다음 단계로 약의 생산과정이 복잡해  

현재 재고가 부족하다고 해서 값을 올리면 된다. 그렇다면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라도 남은 약이라도 달라고 더 큰 돈을 가지고

올것이다.

 

 

 

 

 

모든것은 계획 대로이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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