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최초 발견되었다는 명성황후 실제 초상화.
수애랑 묘하게 닮아서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이 초상화엔 또 다른 비밀이 있다고 하는데..
바로 황후의 뒤에 그려진 '그림자' 예요
뭘까요 저건 -_-?
사람 같기도 하고.. 병풍같기도하고.. ㅎ
명성황후에게는 충성을 다하며 끝까지 그녀를 지켜주려 했던 장군이 있다고 하는데요
그의 이름은 바로 홍계훈 장군 입니다.
그의 처음은 미천한 신분이었대요.
임오군란 당시 명성황후 민씨를 업고 피신시킨 공으로 출세하게되었다고 하는데..
음음 피난길에서 싹트는 사랑 ? *_*ㅎ
(완전 부럽다..)
(비주얼이 좀 되시네요...)
초상화속 그림자는 홍계훈 장군일 가능성이 크다고 하네요
많은 작품에서 두사람 사이의 연정을 테마로 삼기도 했는데요.
드라마 명성황후, 뮤지컬, 연극 등..
이번 개봉하는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에서는
조승우씨가 무명이란 이름으로 홍계훈 장군의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으흠. 과연 무사스러운 느낌이 팍팍 오는군요.
뭣보다 조승우씨는 지금 군대에 있는데..
마지막 작품인가봐요.
영화속에서의 멋진 모습.. 기대가 되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