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였는지 모르겠다.
항상 꼼꼼히 일정을 쓰던 내가
어느 날부터 무작정 산다.
한번 달리면 되돌아올수 없는 길인데...
자꾸만 무의미하게 달리고 있다.
지칠때도 되었는데....
끝도 보이지 않는 길을 달린다...
달리고 있으면서도...
불안하고 무서움에 떨고 있음에도....
난....
멈추질 못하고 있다...
어느 날부턴가....
언제부터였는지 모르겠다.
항상 꼼꼼히 일정을 쓰던 내가
어느 날부터 무작정 산다.
한번 달리면 되돌아올수 없는 길인데...
자꾸만 무의미하게 달리고 있다.
지칠때도 되었는데....
끝도 보이지 않는 길을 달린다...
달리고 있으면서도...
불안하고 무서움에 떨고 있음에도....
난....
멈추질 못하고 있다...
어느 날부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