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는 27살 이구 ,남친은 26살 한살 어리죠
지금 사귄지는 거진 3달 다대어가고요
서로 마니 좋아하는 상태구 마니 행복햇던 상태엿답니다..
그러나 오늘 새벽 ,,,!
옷깃만 스쳐두 그사람에 대해 안다구..
아니 모랄까 여자에 직감이랄까
아마 여자 분들은 아실거에여 직감이란거 무서운거
아니나 다를가 일이 터져버렷습니다 ..
어제 아는 선배형 두명과 자기친구한명과
술을 마신다 햇습니다 거기까진 좋았죠
술이야 마실수 잇으니까요 ,,
근데 문젠 거짓말 이란겁니다..
둘이 절대루 거짓말은 네버 절대 1!!안하기로 해놓구
남친이 먼저 깨버린거죠 ㅡㅡ
12시 30분쯤 남친테 저나가왔습니다..
술이 좀 취해보엿어요 자기 술이취해 아는형이
집에대려다 준다햇다구 ,,아는형 까지 동원해서
바꿔줍디다.. 그형왈 "ㅇㅇ이 집에 잘 데려다
드린다구 !(나쁜 형들)ㅡㅡ그럼서 하는말이 자기 차는
시내에다 파킹시켜놓구 간다구 !얼래 그럴놈이 아니거든요 !
얼래 제 남친은 술먹구두 자기차는 꼭 운전하고집에가거든요!
시내에서 집에가려면 20분정도 걸려서요
거기서도 좀 직감이 이상했다만 좀 기다려보기로 했죠
새벽 1시 즘 저나왔습니다 ..생전 안하던 애교 까지
떨어가며 " 여봉 나 집에와써 씻구나왓다며 잔다며
일곱시에 깨어달라며" ,!! 근데 여기서 문제가 생긴거죠
자기 방에서 거는 목소리톤이 아니엿던거죠 ,,
왜사귀다보면 알지 않습니까! 평소에 자기방 방음 이
안대서 자기전 조금한 목소리로 항상 통화를 하던
녀석이 180도 목소리가 틀려진거죠 ..
그래서 전 우선 암말 안하구 끊엇 습니다
그리곤 남친 친구를 이용했죠 ,<-어쩔수 없었습니다 ..
거기서 실마리 가 잡힌거죠 ,,ㅜㅜ
남친친구친구가 전화를 한시간이2시 랫죠
어떤여자 가 봤더랍니다 오빠누구냐면서
남친친구가 하는말이 아무래두여자있는대
있는거 같다고 자긴 거기까지밖에 말 못해준다구요
글군새벽 3시까지 제전활 피하더군요
자동응답으로넘기구,,저희엄마폰으루하니까
겨우받아서 얘기했습니다 결국 전 잠한숨도
못자구 출근한상태구요ㅡㅡ
이걸 어찌해야댈지 답답해서요
이럽디다 어디냐구 햇더니 노래방이랫다
라이브가페랬다 말이자꾸바뀌구 결국엔 1시간반만에
방석집갔다하더군요 근데 자긴 여자랑 안잣다고!!!
이걸 믿어야 합니까 또한 몸두 안만지작 거렸다구
무러보지도 않을말을 혼자 당황해서 하더군요 ,,
친구들테 물어보니 방석집이란데 안조타구하던데
더군다나남친이간댄 어리고 이쁜아가씨들만잇다 합니다
제가 젤시러하는게 거짓말 하구 창녀촌 이런덴데
휴 믿음이깨져서리 만나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대서여
여러분 조언 부탁드려요 제가어찌해야할지 잘 머르겟어요
이런일은 첨이라 ㅡㅡ
많은 리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