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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개신교의 설자리가 잃어 가는군요..

루아흐 |2009.08.27 09:49
조회 1,016 |추천 2

개신교인입니다.

많은 판을 보고 솔직한 심정은 개신교의 설 자리 잃음에 매우 가슴 아픔을 느낍니다.

이제 우리 교인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줌과 성화되지 못함을 회개 해야 합니다.

누군가 특정목사님들외 교회 지도부의 악한 행동을 폭로하면 개신교인 우리는 소수일뿐이다라고만 변명해 오더군요..

그것은 소수가 아님을 반성해야 하며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 거짓 선지자에겐 두당 수백 수천의 양들이 있기때문이고 그들은 회개함보다 더욱이 맹신함이 천국이다라고 외치기 때문이죠..

안타깝습니다.

우리 교인들 지금은 누구누구를 옹호하거나 변명하거나 할 때가 아닙니다. 세상은 이미 등을 돌렸고 에큐메니칼운동으로 인한 우리의 유일신 신앙은 점점 자리를 잃어 가고있습니다.

우린 깨어 기도하고 진심으로 하나님께 회개함으로 그분께 돌아가야 합니다.

여러 잘못된 한국의 교회의 문제점들을 그저 소수라고만 단정지음으로 하나님을 떠나있는 저들을 무시하며 사단이라하며 지옥행이라고만 외치십니까?

예수님의 사랑은 어디 있는 겁니까..

진정한 복음전도는 우리의 믿음과 행위로써 그들을 돌이케 하는 것인걸 왜 깨닫지 못하십니까..

저역시 잘난 것 없으며 율법과 행위로 죄가운데 있는 어린 양이지만 또한 인터넷에 이렇게 글이나 올리는 형편없는 교인이나... 사랑을 잃어선 안됩니다.

한국의 기독교를 욕하는 분들은 모두 교회의 상처받은 영혼들인 것을 모르시나요?

그들은 복음을 전해들었으나 사람으로 인한 교회가아닌 예배당으로 인한 상처를 받았음을 모르십니까?

저 바울의 고린도서신을 기억하지 못하십니까?

사랑과 권면으로 그들을 감싸주길 기도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0
베플개독시러|2009.08.27 13:40
개독교를 욕하는 사람들이 모두 상처받은 영혼이므로 사랑과 권면으로 감싸 주어야 한다고요? 개독교가 이세상의 사회악으로 군림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뭔지 아시나요? 바로 이러한 우리가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선택받았으며 우리와 같은 생각이 아닌 사람들은 불쌍한 인간들이라는 오만한 전제를 깔고 세상을 바라보는 것에서 출발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신들이 이 세상사람들에게 배우고 본받아야 한다는 생각은 전혀 못하나 봅니다? 그래서 단군상을 부수고 사찰에 불을 지르고 언제나 다른종교와 마찰을 일으키는 것이지요. 개독들을 대할대마다 이상봉박사의 말이 생각납니다 같은 인간과도 대화하지 못하면서 언제나 지들은 지들신하고 대화하고 있다고 떠들고 이승도 모르면서 저승을 알고 있는듯이 설치고 사랑이 뭔지도 모르면서 자신들은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떠들어대고 자신들은 이 세상에 살면서 자신들을 이 세상의 잣대로 평가하지 말라고 우긴다 예수가 자신들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본받아야 할 이웃이고 구원받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정의 한 사람은 남의 어려움을 모른척한 위선적인 제사장도 아니고 부자 유대인도 아니고 강도를 만난 사람을 극진히 보살펴준 이교도인 사마리아인이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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