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쁜 사람입니다
전 항상 그사람을 이해하고 사랑하기 보다는 언제나 그사람의 단점을 보고 지적만 하였습니다.
왜이리 그사람을 아프게 하였는지 정말 너무나 미안합니다.
정말 아름답고 좋은 사랑을 꿈꿔왔는데 나의 이기심과 나의 욕심때문에 그 사람에게 많은 상처를 주었었습니다.
지금 그사람은 누구보다도 성숙합니다 아니 처음 그사람을 봤을때도 다른 누구보다도 이해심이 많고 배려심 많은 여자였습니다. 그런데 그녀의 작은 실수에도 저는 나의 모습은 돌아보지도 않고 정죄하는 나쁜남자였습니다. 하지만 이런 저의 못된 모습을 고치고 이제는 참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그사람과
그래서 지금은 서로가 더 좋은만남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시간에 있습니다. 아니 제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기다림과 참사랑의 아름다움을 위하여서요
여러분들 두서없이 이렇게 솔직하게 글을 적은 이유는 염치없지만 글을 본순간 잊지마시고 기도해주세요 많은 사람들의 기도로 우리가 더욱 아름답게 만날수 있도록 여러분들 우리를 위해 기도의 부탁을 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그리고 이 못난 제가 더욱 겸손함의 고개숙임과 따뜻한 마음으로 더욱 사랑할수 있도록 기도의 부탁을 드립니다 이 글을 끝까지 읽어주시고 기도해주신분들 너무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