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만에 찾아간 hibi였습니다. ![]()
아시는분들은 다들 아시는 까페 입니다.
(카페라고는 하지만 실상 식사를 하러 가는분들이 많습니다)
좀있다 소개할,
에비카레의 맛이 담백하고, 고소하고,
일반적인 카레와는 조금은 다른맛이기에,
한번씩 먹어보고는 중독되곤 합니다.
#1. 문제의 카레입니다. 색이 살짝 바랜듯한 카레인데,
추측컨데, 우유가 조금은 들어간듯합니다.
다행스레 당근이 안들어가있어
거리낌없이 마실수 있습니다. 응?!
#2. 내용물은 정말 간단합니다.
건더기는 어떻게 보면 부실하다고 느낄수 있지만,
새우가 생각외로 많이 들었습니다.
#3. 그리고 샐러드가 맛있습니다.
담백하고, 고소한 카레라고는 하지만,
이 샐러드가 없으면 몇술 뜨고는 질릴수도 있습니다.
갈때마다, 먹을때마다, 한그릇은 더달라고 합니다.
#4. 먹을만큼 먹었으니 운동도 할겸 가볍게 스냅을 찍어봅니다.
hibi의 카페 톤은 전체적으로 맑은 느낌입니다.
빈티지한 소품들이 여기저기 있습니다만, 너무도 카페 분위기에 어울립니다.
#5. 게다가, 채광이 좋은 편이라 사진을 찍기에도 참 좋은곳이빈다.
#6. 이처럼 누가찍어도, 맑게 나옵니다.
#7. Vintage한 소품은 빼놓을수 없습니다.
#8. 올때마다 찍어가는 예쁜 시계
#9. 카페는 생각보다 큽니다. 아래의 사진에서와 같이 앉을수 있는 테이블도 꽤나 됩니다.
그리고 밝은 채광 역시, 사진찍기에는 좋은 곳입니다.
#10. 채광은 밝다 못해 넘치곤 합니다.
사진장수가 좀 부족하네요 ;;
카페 hibi는 커피맛이 좋다고는 말할수 없는 카페입니다.
그렇다고 나쁘지도 않습니다. 드립을 하는곳도 아니기에,
커피맛을 따지기는 조금은 곤란하기도 하고,
하지만 이 커피맛은 우습게 날려줄수 있는 카페인테리어와,
그리고 식사메뉴가 있습니다.
식사를 하시면, 음료를 선택할수 있는데,
이때는 커피말고 다른음료를 선택하는것으로 불만은 제로.
가격대도 적당하고, 사진찍기에도 적당한 카페 hibi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