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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펴서 애는 왜 버리니.

남편 |2009.08.30 06:55
조회 126 |추천 0

그것도 7살인데..

 

불쌍하지도않냐

 

넌 그거 할때만..정신 팔렸지

 

생명의 소중함을 몰라

 

나도...그렇고..

 

그녀에게 그래서 미안한거야

넌 바람피고 애까지 버렸으니까.

 

전주아줌마

 

 

내가 이글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여자가 넘 찌질하게 보여

그렇게 떠날꺼면서 왜 남의 가슴을 아프게 하고

힘들게 하고 괴롭게만 했니?

한남자는 널 긴 세월동안 너만 바라보고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했는데

넌 남자 아픈게 핑계삼아 바람을 피니

남자가 아파하면 더 감싸주고 옆에서 몸조리 잘하게 편하게는 못해주더라도

더이상 아프게는 하지말아야지

네가 바람피고 다른남자 만나고 그래도 너만 기다리고

다른여자한테 눈길한번 안준 남자야

요즘같은 세상에 그게 쉽니?

그건 아니잖아 너도 잘 알겠지

사회생활도 하고 외국생활도 같이 몇년했으니까

근데 너 근본이 안된아이같다

머리로만 사랑하고 머리로만 지식을 쌓아서 그런거 같아

니 가슴속에 하트는 텅비어있어

사랑은 머리로 하는게 아니라 가슴으로 하는거야

가슴이 텅빈 너의 사랑 가식적이고 이기적이야

너 편하게 행동하고 너편하게 말하고 너 편하게 글적으면서

남편하게는 왜 못해주니

그렇게 떠날꺼면서 왜 남의가슴에 피멍들게 했어?

너의 사랑이 그리워서 힘든게 아니라

네가 무심코 적은 이글 하나하나가 독화살처럼 느껴졌다

떠날때는 말없이 떠나 네가 바람피고 네가 다른남자만나고

머가 그리 말이 많아 남자도 아니고 여자가 바람피고

가슴으로 사랑한다면 그렇게 못해 넌 머리로만 사랑한다고 말하고 있어

가식적이야 너의 그런행동 약한척 아픈척 더이상하지마라

같은 여자가 봐도 넌 너무 찌질하다 내숭도 아니고 이글도 머리로 읽지말고

너의 가슴으로 사랑으로 읽어 주길 바란다

내가 눈팅하면서 느낀점 바람핀거 꺠끗하게 인정하고 조용히 떠나라

가슴으로 사랑도모르고 가슴으로 사과할줄도 모르면서 더이상 추하게 글적지마라

진짜 너무추해보이고 머리가 텅빈 사랑이야 가슴으로 이글을 읽어주기를 바라면서

너의 칩착을 버려 그리고 아픈애 더이상 힘들게 하지말아라

긴글 읽어 주신분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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