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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s Choice 화보] 블루카펫을 뜨겁게 수놓은 스타들의 드레스 향연!

운동형인간 |2009.08.30 19:48
조회 4,304 |추천 0

블루카펫 스타들의 드레스 코드는 두가지로 나뉘었다.
 

28일 오후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9 Mnet 20`s Choice`(엠넷 20`s 초이스)에 참석한 가수 이효리(좌측위부터 시계방향), 오승현, 정가은, 한효주, 최아라, 김라나, 조윤희, 강승현, 이채영, 유인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날 시상식에 참석한 스타들의 드레스 코드는 크게 두 부류로 나뉘었다.

 

시상식 의상은 심플한 블랙이 최고!

           (유인영, 이채영, 강승현, 조윤희, 김라나)
 
배우 유인영, 이채영, 강승현, 조윤희, 김라나 등이 블랙 계열의 드레스로 블루카펫을 밟아 눈길을 끌었다면 

 

시상식 의상 평범한건 싫어!

           (이효리, 오승현, 정가은, 한효주, 최아라)
 
가수 이효리를 비롯한 오승현, 정가은, 한효주, 최아라 등은 튀는 컬러와 독특한 디자인의 의상으로 팬들과 취재진의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와 이채영, 팬츠 스타일로 멋내요!

 

유인영과 김라나, 오프숄더 초미니 드레스로 한껏 멋!

 

정가은과 한효주, 평범한 의상은 싫어.

 

스팽글과 블랙 미니 원피스의 만남, 강승현과 조윤희.

 

컬러부터 눈에 띄는 오승현과 최아라의 의상.

 

쌍둥이처럼 맞춰 입은 미미시스터즈의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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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안놔|2009.08.30 19:52
이효리왜저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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