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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는 법을 알려주세요

슬픈하루.... |2009.08.31 12:20
조회 48,885 |추천 5

Wife와 전 5살 차이로, 와이프가 연상…

추천수5
반대수0
베플상당해|2009.09.03 08:38
아내와 대화하는 시간도 가져보세요, 진짜 마음을 열고 이런저런 속상한 이야기도 해보구요 이왕 결혼 하고 아이까지 있는데 자꾸 속상한것 혼자 들추고 혼자 삭히고 거기에 돈문제까지 있다면 아내가 나중에 어떻게 보이겠어요~ 힘내시구요 더 힘든문제를 겪는 부부도 많은데 지금이 행복하게 지낼 수있는 많은 방법을 찾아보세요 너무 속상하다고만 생각하지마시구 요리를 못하는 아내와도 같이 함께 하면서 칭찬도 해주시고 이혼은 할수없는 거잖아요 아내가 정상이라면 곧 이해해줄꺼에요 그리고 부부잖아요 멀어지지마세요 손해볼것같아서 말못한 많은 것들을 믿져야 본전으로 말하고 나누세요 더 깊어질꺼에영 !!! fighting!
베플....|2009.08.31 14:03
처음엔 어떠셨나요? 퇴근해서 밥차리고 세탁기 돌리고 청소하고.. 아내는 드라마를 보고있고, 행복하셨나요? 결혼전에는 지금의 생활이 행복할거라 생각하지 않으셨나요? 배우자에 대해 잘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객관적으로 제3자가 봤을때 님은 당연히 좋은 남편입니다,, 하지만,, 객관적으로 아무리 100점이라 하더라도,, 아내에게 아니면 소용없는 것 아닐까요? 아내가 드라마 보는 시간에 님 혼자 청소하지 마시구요,, 드라마를 같이 보던지,.아님 쉬거나 하세요,, 배우자가 나와 어떤면이 다른지 곰꼼히 살펴보고 파악하시는 게 먼저인 듯,,
베플음..|2009.09.03 10:07
글 읽다보니.. 첫째. 이상한 전통이지만 어쨌든..집은 남자가 보통 해오지 않나요..그게 전세든 월세든.. 일단 집살때 아내에게 2천빌려 달라고 하신것도 아내가 연상이기때문 아니었나싶네요.. 둘째. 왜 꼭 여자가 청소며 음식이며 이런것들을 잘해야합니까.. 여자분도 일하신다면서요.. 여자가 회사일+집안일 하는게 일반적이긴 합니다만 왜 꼭 여자가 해야하나요.. 이왕이면 같이 반반 하면 좋겠지만 어찌됐든 제가 봤을땐 결혼하면 두사람 중 한사람이 더 하게 되있는것 같습니다. 그게 단지 님가정의 경우 남자가 더 하는것 뿐이고. 셋째. 아기 낳으시고..꼭 친정어머님이 봐주셔야합니까..^^ 출장가신 보름동안 시어머님은..무얼 하셨는지요................. 넷째. 장모님께 빌린돈이 배보다 배꼽이 크다.... 좀 금액이 크긴 크네요.. 두배로 껑충뛰니.. 그렇다고 님입장에서 꼬치꼬치 확장공사에 얼마 얼마 들었는지 따질수도 없는노릇이고.. 1,2백 차이도 아니고 .. 이건 장모님이 너무하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원금만 갚아줘도 고맙다"고 말씀하셔도 감동받을까 말까 한데..말이죠.. 다섯째, 퇴근하시고 님이 밥하고 상차릴동안 아내더러 세탁기좀 돌려달라고 하세요.. 입뒀다 뭐하심까.. (자기야 세탁기좀 돌려줘..^^)라고 말하는데 돈드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아내 드라마볼때..님도 쉬세요.. 그리고 드라마 끝나면 같이 청소하세요.. 와이프가 연상이라는 사실을 계속 의식하고 계신듯 합니다.. 불만사항 개선사항 얘기해서 풀어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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