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가 동생이 입에서 피나는것 같다고
빠니~빠니 블러드~블러드 하는데
아빠가 너무 귀여운 나머지 계속 웃으니까
결국엔 분을 참지 못하고 폭발하네요 ㅎㅎ
동생걱정해주는 착한 마음씨와 귀여운 외모때문에
정말 너무 예쁘네요^^
근데 아빠,엄마 아들이 귀여운건 인정하겠지만
좀 진지하게 받아들여주시지, 왜 그렇게 웃으셨어요 ㅎㅎ
꼬마가 동생이 입에서 피나는것 같다고
빠니~빠니 블러드~블러드 하는데
아빠가 너무 귀여운 나머지 계속 웃으니까
결국엔 분을 참지 못하고 폭발하네요 ㅎㅎ
동생걱정해주는 착한 마음씨와 귀여운 외모때문에
정말 너무 예쁘네요^^
근데 아빠,엄마 아들이 귀여운건 인정하겠지만
좀 진지하게 받아들여주시지, 왜 그렇게 웃으셨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