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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회사.. 이런어이없는.. 사람들..

24세 직짱남 |2009.08.31 21:43
조회 701 |추천 3

직장생활  1년이 되가는 24세 직짱남 입니다.

 

제가  회사 누나가 올리래서  올리는건데여 제가  말하려는건 

 

저희 회사 상사들의  문제인지  저희들의 문제인지 좀  말좀 해줘여!!

 

먼저!! 우리 회사의 뚱뚱보 슈렉 여자 차장  지 맘에 안들면 째려보고  가끔씩와서

 

이거잘못됫다 저거 잘못됬다  지적합니다 그러다 이건  원래이런거라고 말하면

 

아무말 못하고  인상쓰고 갑니다  또!  중요한건 저희 어머니가 교회다니시는데

 

교회  에서 선교활동 하시는분들을 보고  막짜증내고  저한테 이렇게 말을 던집니다

 

" 너희 엄마도  저러시니?"  ㅡ,.ㅡ  순간  어이상실  또  그누나랑  둘이 가끔나가

 

티타임을 합니다 그러면서  사원한명을  뒤땅을 까는데 재는  너무싫어 그러면서

 

하는말이 범죄자들은  아무말도 없다면서 (그싫어한다는 사원이 평소에 말이없음

 

사실 그렇게 말이 없는것도 아니고  그 차장이  너무 싫어서 말을 안하는거임)

 

사원을  가지고  범죄자로 예를 듭니다. 이런  차장  한명과

 

회사에  출근 하기만하면  놀자고 외쳐대는 부장 한명   회사 출근해서  끝날때까지

 

아주  놀기만합니다  아무리 부장이라고 해도  일을  다주고서는  자기는  어디놀러가지

 

사진기 사야되는데?  축구화사야되는데?  오늘은  조기축구회 모임있는데?  이렇게

 

말을 하고다닙니다  그리고  엄연히  팀이라는게 잇는데  다른 팀에 속해있는

 

사람까지  끌어다가  자기일에  투입시켜 빨리 끝내라고   재촉합니다  그러고선

 

자기 자리 가서 하는거라곤  인터넷 신문읽고  오!  이런 일이있구나?  아주크게 말하죠

 

참  어이가없는 상황입니다. 그러고선  다음날에 보면  그렇게 빨리 해야될  일도 아니고..  참..

 

저희 눈엔  이렇게 보입니다.. 자기일은 하기싫고  맨날 놀고싶고 ..  참..  어이가 없죠?

 

또한명의  부장은  저는 참  그사람이  착한줄 알앗습니다..  처음에는...

 

참나..  완전  기분파입니다. 기분파라그래서  기분이 좋을땐  잘해주는건 아니고

 

항상  사람 짜증나게 만드는 스타일입니다.  회사에서  일적으로도  일단  스트레스가

 

쌓이는데  사람들이  하는말에  더스트레스 쌓입니다. 이사람은  다른  높은분에게

 

욕을 먹고 오면   이일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설명을 제대로 안해줌니다

 

도데체  머 어쩌라는건지  도통 모르겟으면  물어보러갑니다  그럼  한참동안

 

말대꾸도 안하다가  어쩌구저쩌구  도통 알수없는말혼자하면서  이렇게 하라고 했지

 

않냐고  막 머라합니다 ㅡ,.ㅡ  기분좋을땐 괜히 와서  이것저것  터치하고  괜히  실실

 

쪼개면서  말합니다  저번엔. 저보고  왜이렇게  흰머리가 많냐  그러는겁니다 사실  전 

 

이회사 오기전까지  흰머리가  단한번도 난적이없습니다  그런데  이젠..  들추면  보일

 

정도입니다. 그순간 저는  너네가  스트레스 줘서 이렇다!! 그렇게 마음속으로  말하고

 

있엇습니다 ㅠㅠ  그러고  이런일이있었습니다.  솔찍히  회사에서 다른  협력사와  픽

 

업미팅으로  접대가 이루어 질경우  집에갈  택시비는 줘야하는거 아닙니까?  그게 아니

 

더라도  영수증을  청구할수있는거아닙니까?  1차가 끝나고  사장님들끼리  한잔 

 

하시러 가시고  우리 들은  들어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부장이란 사람이  갑자기

 

2차를 안가고  우리 쪽으로 붙어서  자기가 다쏘겟다면서  머 저는  도우미 노래방

 

이라도 가는줄알았습니다 고작  성인나이트클럽 ㅡ,.ㅡ   그러고선 술주정이란 주정은

 

다부립니다 부킹이 왔는데  무슨 접대녀 대하듯이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분한테

 

미안하다고 하니깐  ㅡ,.ㅡ   우리 쪼인트를 까면서 " 꼬우면 니네가 부장해!" ㅡ,.ㅡ

 

참  어이가 없죠..  다음날  그부장은 회사에 출근하지 않았습니다 항상이런식입니다

 

술먹은 다음날은  부장들은  오후에 출근하거나  출근을 안합니다  중소기업 작은 회사

 

라 그런가부다하고 제가 사회생활 초년생이기에 첨엔 생각했지만  갈수록  이건 아니다

 

싶습니다.  마직막으로  제일 선임 부장이라고는 하는데  이사람은  진짜 참견쟁입니다

 

일적으로 와서  머라는거는 참을수있죠  근데  회사 경리를 뽑든지  하는일도 바빠죽겟

 

는데  이거 해라 저거해라  그리고 이부장은  왜그런지 모르겟는데  야근때는 회사에서

 

식대를 대줍니다  근데  정해진 식당말고  머  짜장면을 시켜먹는다든지  그러면 막  머

 

라합니다  사원들이 먹는다는것도아니고  다른  그 놀기 좋아하는 부장이 시키라그래서

 

시키는건데  왜 우리한테  화를 내는건지  그럼  어쩌라는건지  일적인  일이 아닌

 

이런  것들로  진짜  힘들어짐니다..  첨에 이회사를 들어오고 얼마안있어 알게된것인데

 

사장님  인맥들이지만  전에  다같은 회사에서 일하다  온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저와  이글을 쓰게한 누나  또 그 말없는 형 제가 제일 좋아하는형입니다   우리 셋이서

 

그 다들 아는 사람들  틈에끼어서  회사생활을 하는거같고  소외감도

 

가끔듭니다  다른 사원이 들어오면  괜찮겟지 한지가 1년이 다되갑니다  그런데도

 

신입사원이 아닌  또  전에일하던 회사에서 사람 한명을 데려옵니다  우리셋은 모르고

 

지들만 아는  자기들만의 환경을 꾸미는거같습니다.  이렇게 느끼는게

 

저희 잘못인지  이사람들 잘못인지  회사를 그만둬!  이런말은 삼가해주세요..

 

쓰다보니  이렇게 길어졌네요  긴글 읽느라 수고 하셧구요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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