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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여성부와관련해서(익페관련)

미공원 |2009.08.31 22:12
조회 121 |추천 1

현재에 한국여성을 표현해보자면...

 

 

한국여성은 최고이다..하지만 최고인동시에 최악일경우가있다..

 

문제는 최고보다 최악이 대다수인게 문제...

 

 

최선이란게 항상 최고만을 의미하지않는다 때론 최악이될수도 있기때문이다.

 

 

쉽게말하면 극과극에 형국에 한국여성...

 

김강자님과 같은 여성분을 바라보며 ...와 대한민국여성은 최고다...

 

여성부외 익페여성들을 바라보며 ...오마이갓~~한국여성은 최악인가?

 

 

지금에 여성부와같은 사회현상을 바라보며..

위와같은 생각을 한두번을 한게 아닙니다.

어떤의미에선 지금에 한국에 현상들내면엔 엄청머리좋은 ..명석한 두뇌를 가진 한국여성에 다른면일지도 모르지요..세상에 모든것은 양면성이 항상존재한다고 합니다.

 

마치 벨이 다이너마이트를 건축폭파용으로 개발은 했지만 인간은 그것을 전투용으로 먼저 사용했고 그러나 그것이 오히려 발전을 시키게된 계기도 된듯 했듯이..

 

우리나라여성과 이스라엘여성과 두뇌대결을 한다면..

이스라엘여성에 뺨을 후려치고 업어치기후 써머솔트킥으로 마무리를 할정도에 ..

그런레벨임은 확실합니다.^^.

악용을 한다는것도 따지고보면(역으로생각해보자면)두뇌가 명석한겁니다.

일종에 환경적응능력이 좋다고 해야하나??ㅡㅡ!

아무튼 그런류가 될수도 있다고 가끔씩 생각해보곤하는데..

 

저개인적으로 페미니즘을 공부하는 것은..단순히 익페여성들을 까기위한 것이아니라..

저자신부터 익페와오페를 가려서 좋은여성을 만나기위한 것입니다 ㅋㅋㅋ

 

비록 페미니즘에대해 정규적인 배움은 받지못했지만 이제껏에 흐름들과

발전방향과같은것들을 보면서..나름대로 오페와 익페로 나뉘어 부를정도에 학식적인 레벨이 된듯하네요..

 

 

여성부에 정책들을 남성입장에서 바라보면서..(대표적인 군대와 관련해서)

군대와임신에 대한 것보다 군대라는 것..또는 전쟁이란 것에대해

생각을 해보기도 했습니다.이미 인간사에 역사에 아이러니함도 결국 전쟁사라는것과 일맥상통하니까요..

 

하지만 군대외에도 여성부에 정책은 사상적인 페미니즘적으로도 이미 틀어진상태이고..각종정책들과 발언을 들어보면(군에대한 인식과같은)

 

대표적으로 군이있기때문에 전쟁이 존재하는것이다..이런류에 말을 들어본듯 ..

하지만 이것은 엄연히 틀렸습니다.군이있기때문에 전쟁이있는게 아니라

전쟁이있기때문에 군이있는겁니다..

 

그와더블어 전쟁에 존재는 곧 인간에 마음작용에 하나인 분류하는 마음에서 비롯되지요.이것을왜 말하는가 하면 여성부자체적으로 의식은 잘못되었다는 것을 말하기위함입니다.또한 인류학적측면에서 보자면...

전쟁에 양상이 중세시대와 현대시대가 다름을 알수있을겁니다.

 

중세시대때에 전쟁에 양상은 방어와 공격적인 두측면이 맞붙는것이고..

현대시대에 전쟁에 양상은 국가에 욕심(따지고 보자면 중세시대도 별반차이가 없지만)

이 가장큽니다.전쟁자체가 욕심에서 기인한건 자명한것이겠지요.

 

식민지정책들(중세시대)같은것을 봐도 남에 땅을 뺏어서 자기나라에 국민들 또는 한국가속에 사람들에게 더많이 더넚게 누리기위한 그런욕심..

 

전쟁사에서 가장중요한건 종교전쟁도 한묶하지요..유명한 십자군전쟁..그와중에 이스람교와 기독교와에 전쟁..

 

동양쪽으로보자면 중국도교와 외세종교인? 불교와 에 보이지않는 전쟁..^^

그런류로 전쟁을 하기도합니다.이것을 보더라도 종교라는것 인식이란 것에 차이로

전쟁이일어나기도 한다는것을 ..여성부분들은 아실까요?

 

제가알고있는한 지금에 여성부장관들은..대부분 사회학자로 알고있습니다.

적어도 학자라는 시각적으로라도 그러한 좁은시각적인 정책을 펴는것자체도..

씁쓸하기 그지없지만..사회학자이기에 이미

우리나라에 중세시대때에 종법제에 시행원인과 이유에 대해선 이미 아실터..

 

지금에 여성부에 정책을 보면 자칭 미래에 여성들을 위해서 하시는듯 하지만..

정작 미래에 여성들을 위한것이기보다 미래에 여성들에게 또다른 제2에 종법제를 불러오고 있다는 생각을 해보십시요..

 

학문이란 지식을 악용하는 그러한 모습자체로도 이미 과거 옛날에 할머님들이나 할아버님들이 말씀하신 여성에게 가르쳐봐야 아무의미없다는 그말..

왜그러한 인식이 생긴건인지도 한번 고찰을 해보십시요.

 

지금은 국제화시대입니다.과거 종법제가 불러와서 그짥은 기간동안 그러한 핍박을 당하셨다면..만약 여성부에 분들이 진정으로 페미니즘을 표방한다면..

미래에 여성들을위해서라도 여성이아닌 객체적인 존재로 스스로  살겠금 의식을 심어주십시요..남성등뒤에서  가능한 평등은존재할수없으며..

페미니즘적으로봐도 그러한 형태는

자칫 극도에 상황까지간다면..자연적 도태가 될수도 있음을 유념하시기바랍니다.

과거엔 남성들이 단일민족이니 하는것을 믿었기때문에라도 ..종법제니하는것으로라도

존재에 명분이 있었다고 하나..지금에 그러한 것들이 과연 통할것같습니까?

이미 동서양적으로 여성에 어둔면과 밝은면이 동시에 밝혀지고있는 지금..

 

진실이 들어나고 거짓이 들어나는 지금에 보병궁시대에..

아직도 옛날 그의식그대로라면..그에대한 인과율은 고스란히 받게되어있다는것을 유념하십시요..콩을 심으면 콩을 얻게되고 ..팥을 심으면 팥을얻게되어있는 이치를 모르십니까? 이글을 여성부관련 분들이 읽어주십사하고 글을 쓰고갑니다..

아무래도 제가 좀 여성부에서 블랙리스트로 등록될듯해서리 이렇게 글씁니다.

 

어짜피 여성부에서 이런류에글들 고스란히 보게되지않습니까?^^

이글읽으시고 한번 생각해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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