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두명의 여자를 만나고 있습니다.

끝이안보이... |2009.08.31 23:48
조회 1,224 |추천 0

저는 두명의 여자를 만나고 있습니다..

 

한명은 2년이 지났구요..

 

한명은 1년다되어갑니다..

 

그 둘은,, 그런사실을 아무것도 모르구요.

 

힘듭니다..

 

뭐가 힘드냐면,,두 여자가 좋다는 겁니다.. 지금 제 나이 20대 중후반,,

 

사실 두여자 진지하게,,오랫동안 만나기로 기약하였습니다..

 

한때 정말 힘들기도 했습니다. 정말,,두 가지를 맞춘다는것이요,,

 

한여자와 다투게 되면,,다른여자가 정말 내여자다 싶기도 했고,

 

그렇게 수없이 마음의 이동또한 있었습니다.

 

머리가 안뿌서진것이 다행인것 같습니다.

 

그게 적응이 되고 적응이 되니,,익숙해 지더군요,,,

 

정말 이대로 두명다 유지하고 싶은데,,

 

결국 한사람은 헤어져야 한다는것이 힘듭니다.

 

두명다,,정말로 제게 소중한 사람입니다...

 

원해 만나던 여자는 헌신적인 여자였고,,두번째 만난여자는 자신감이 있는

 

여자였습니다.. 그런데 오래만나니깐,,두번째 여자또한 헌신적인 부분이 보이던군요..

 

사실,,제가 결혼이라는것을 생각하지만 않는다면,

 

이대로 유지는 할수 있는데,,,

 

어찌해야 할까요...

 

양다리 걸치는거..예삿일이 아니더군요...빼빼로 데이,,두개에,,,크리스마스,, 새해,,,

 

항상 어느한쪽이 한번은 양보를 하거나,,늦게 만났죠... 휴대폰 번호 두개를 써가며,,

 

데이트할땐,,각각의 여자가 사준 시계,,커플링,,,옷들을 갈아입고 나가야 하기까지,,,,,

 

 

남들은,,,그거 나쁜행동이니깐,,상처주지 않기위해서는 마음먹고,,정리해야 된다고

 

말하는데,,어디그게,,쉬워야지요..

 

휴...

 

솔직한 마음으로는 두 여자중에 한명이 마음이라도 뜬다면,,,제가 좀 편할것 같습니다..

 

그런데,,오직저만 바라보는것 같아서,,,,그게 힘들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