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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잔인有]당산역 살인사건!!!!!

너가뭘모르네 |2009.09.01 16:06
조회 4,413 |추천 1

 

안녕하세요 21살 서울사는남성입니다

톡에 올라온 납칠될뻔한 이야기

라고 적어놓으신글 읽고 저도 경험담은 아니지만

저희 동네에서 일어난 살인사건하나 말씀드리려고합니다

 

말하기 앞서 여자분들께 한마디하겠습니다.

 

우리누나 그리고 내여자친구를 포함한 대한민국여자분들!

제발 밤늦게 다니지마세요..

여자친구,친누나가 있는 전 여자분들 밤늦게 혼자돌아다니시는거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자친구있는 대한민국 남성들은

반드시 여자친구 집 대려다주는걸 귀찮게 생각하시면안됩니다

항상 대려다주다가 뭐..한번쯤이야..라고 생각하셔도안됩니다

무조건 여자친구는 집까지 안전하게 배송해드려야 되는게 당연한이치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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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에 일어났던 사건이구요

당시 저희 사장님은 당산역부근 해리피아에서 점장으로 일하시고있엇습니다

어느날 형사가 찾아오더니 사장님에게 머리카락을 요구했습니다

당산역쪽에 20대후반~30대초반들 중 새벽에 통화했던 기록있는사람을 모두뽑아서

DNA검사를 해야된다며 머리카락을 가져갔데요

 

그 형사는 저희사장님에게 그 사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셨답니다

사건은 이렇습니다

 

2명의 20대여성이있었습니다

저녁에 친구와 술을마시고 홍대클럽에간뒤

당산역으로와서 친구와 헤어지고 집으로 귀가하는도중

2명의 남성이 계속따라왔다고합니다. 

한적한곳으로 갈때쯤 2남성이 덥친상태로

강간을 하려고했습니다 하지만 그 여자분은 위급한상황이라

초인의 힘을 발휘해 2명의 남성에게로부터 도망쳤답니다

옷이 다 벗겨진상태로 무단횡단에 당산역 맥도날드쪽부터

무려 200m나 도망쳤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사람들 참 무심하더군요

서울사람들 욕먹는 이유가 역시나 있었습니다

그시간엔 조금 이른 출근시간인데

아무리 당산역쪽에 사람이없다고 한들

못해도 5~6명의 목격자는 있을텐데 도와주는사람 한명도없었다고합니다

당산역쪽으로 도망가는도중 한명을 그 여성을 쫓아가고있었고

다른 한명은 차를 끌고 당산역쪽으로 향하여

쫓아 가던 용의자가 여자분 머리를움켜잡고 강제로 차에 태웠다고합니다

 

역시 서울사람들이 좀 약았다고 해야하나요?

지방사람들이였다면 정의감에 불타올라서 너나할거없이 도와줬을텐데 말이죠

 

여기까지가 목격자들의 증언이였구요

 

사건이일어난 다음달 새벽2시 성산대교 부근 노들길에서 변사체로 발견되었다고합니다

24시간만에 주검으로 발견되었다네요 목졸린 흔적이 발견되었구요

 

(자세한내용은 그것이알고싶다 411회 노들길살인 편 을 확인하세요)

 

 

범인은 아직까지 잡히지 않았습니다.너무 억울합니다

그리고 생각합니다 이런일이 언제까지 남일이아니라고

범죄같은건 항상 방심한 상태에서 일어나는것 같아요

그래서 전 항상 누나가 늦게들어온다고할땐 전화해서 대릴러가요

(물론 저를 엄청귀찮아해요 자기 못생겨서 안전하다는둥 안잡아간다고 자기힘새다고)

여자친구도 항상대려다 줍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범죄는 언제 어디서 누군가를 향해 일어날지 모르니까요

 

제 주변에 여자인 친구들도 납치당할뻔한이야기,음흉한부분노출하는아저씨들

바바리맨 등등 정신적으로 정상이 아닌사람들을 많이봤답니다

하지만 여자들은 자기에겐 절대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을거라 생각하시나봐요

절대 남일이 아닙니다.

 

여자분들 제발 밤늦게 혼자 안돌아다니셨으면좋겠네요..

특히 집이 인적이드문 한적한 골목에 있으신분들은 더더욱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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