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들이 만든 매춘법(성매매특별법) 결과는?..
혹시 성매매하러 미국에?
공항, 젊은 한인여성 무차별 검색
워싱턴 일원 등 미주 지역에서 한인 성매매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미국을 찾는 젊은 한인 여성들이 공항에서 불편을 겪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최근 방학이나 휴가를 맞아 미국을 방문하는 한인 여성들이 공항 입국 심사대에서 별다른 혐의 없이 추가 조사를 받는 등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주 전 워싱턴을 찾은 젊은 한인 여성 두 명은 덜레스 공항에서 ’집중 단속’에 걸려 수시간에 걸쳐 조사를 받았으며 결국 한국으로 되돌아 갈 수밖에 없었다.
덜 레스 공항 관계자는 “한미간 무비자 입국이 시작된 후로 아무래도 젊은 미혼 여성들을 대상으로 입국 심사가 전보다 엄격해진 것이 사실”며 “심사관이 방문 목적이나 귀국 일정, 보유한 자금 액수 등 통상적인 질문을 던졌을 때 대답이 어리숙하거나 말의 앞뒤가 맞지 않으면 추가 심사를 실시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달 초 친구 결혼식에 초대를 받아 미국을 찾은 최 모(24)양 역시 공항에서 비슷한 경험을 겪었다. 미국에 왜 왔냐는 질문에 “관광하러 왔다”며 돌아가는 비행기표까지 보여줬으나 공항내 조사실로 옮겨져 2시간이나 집중 조사를 받은 것.
최씨는 “몇 시에 잠을 자는지, 이상한 일을 하려 왔냐고까지 꼬치꼬치 물었다”며 “장갑을 끼고 짐가방을 다 꺼내 뒤진 후 별다른 이상이 없자 그냥 가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는 “알고 보니 한국에서 다른 비행기를 타고 온 다른 여자 친구 2명도 나와 똑같은 일을 당했다”며 “성매매 여성 취급을 당하는 것 같아 기분이 나빴다”고 불쾌감을 나타냈다.
지난 달 가족과 함께 미국을 찾은 박 모(25)씨 역시 영문도 모른채 공항에 1시간 동안 잡혀있어야 했다.
박씨는 “조사관이 예전 학생비자로 미국에서 공부한 뒤 왜 관광비자로 다시 미국에 왔냐고 물었다”며 “졸업할 나이인데 왜 학교를 다니는지 대답하라며 거짓말을 하면 한국에 보낸다는 얘기까지 해 무서웠다”고 말했다.
이는 지난 해 11월 미국의 비자면제 프로그램(VWP) 실시 이후 미국을 찾는 한인들이 증가하면서 미주 지역에서 잇따라 성매매 혐의로 적발되는 한인 여성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실 제로 지난 달 샌프란시스코 지역에서는 대규모 성매매 업소 단속이 이뤄져 무비자 여권으로 미국에 입국한 한인 여성 10여명을 포함한 30여명이 경찰에 체포된 바 있다. 하지만 당국이 무작위로 20대의 한인 여성을 조사하면서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공항에서 조사를 받고 풀려난 한 한인 여성은 “공항에서 대사관에 넣었던 서류까지 다 보여줘도 믿지를 않는다”며 “일부 여성들 때문에 대다수의 젊은 여성들이 피해를 입는 것 같아 씁쓸하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한 공항 관계자는 “무비자를 이용 불법 체류 가능성이 있거나 서류가 부족한 사람들을 조사하는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08.24.2009 20:04
한국 유학생 2명, 라스베이거스 원정매춘 체포
연방 ICE 요원…함정단속
한국인 유학생 2명이 중국계 여성이 운영하는 매춘조직에 속해 라스베이거스로 원정매춘을 갔다가 연방 수사당국의 함정단속에 걸려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미 주 한국일보에 따르면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은 중국계 여성 소피아 큐(41)가 지난 2008년 1월부터 LA 동부의 샌개브리엘의 한 주택에서 한국과 일본, 중국의 유학생들을 고용해 비밀리에 성매매를 해왔으며 지난 17일 큐에게 고용된 한인 여성 2명과 일본인 여성 2명이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에서 성매매를 시도하던 중 연방 ICE 요원들에 의해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ICE는 지난해 초 아시안 여성 성매매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고 아시안 고객을 가장해 조직을 상대로 약 10개월에 걸쳐 함정수사를 해왔습니다. 이번에 체포된 한인 여성들은 학생비자를 소유한 한국인 유학생으로 알려졌습니다.
ICE 기소장에 따르면 조직은 성매매 대가로 시간당 200달러를 요구했으며 라스베이거스로 원정매춘을 떠날 경우 하루에 1,000달러의 선금을 요구했습니다. 또 매춘 여성들이 유학생이기 때문에 원정매춘을 원하면 2~3일 전에 예약을 해야 한다는 규정까지 갖추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조직은 일본어로 된 웹사이트를 통해 LA를 중심으로 아시안 남성 고객들을 모았으며 고객들에게 가짜 바이애그라도 대량으로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중앙방송
기사입력: 08.26.2009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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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치기
뭐, 미국이야, 특히 대도시는, 하도 어중이떠중이 잡종들이 너무 많아서, (백인쓰레기도 당연 포함.) 또 거기에 따라 제각각 가치관이 달라서, 사회를 제대로 이끌어가는 기준을 찾을 때마다 100% 법에 의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소송관련재판이 엄청 많은 것이고, 자기가 모함으로 해고당하지 않으려고 동료를 대신 해고시키기 위해 평소에 증거자료를 틈틈이 모으는 것이고요, 그만큼 서로를 못 믿으니!) 그러니 누가 더더욱 말썽을 벌이면, 더더욱 용서를 못하고, 겉으론 용서를 해도 속은 무척이나 상대를 멸시하게 되며, 또한 세상을 보는 눈이 계속 냉담해져 가는 것이죠. 그 끝은? 만사가 귀찮은 무기력에 빠지는 거죠. 09.08.28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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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치기
이 런 까닭에, 어느 누가 자기 블로그에서 백인경찰들은 인종주의자가 많고, 자신의 인종주의를 실현시키기 위해 경찰에 많이 지원, 유색인종들을 많이 괴롭힌다고 해도..., 뭐랄까..., 꼭 그들만 나쁘다 삿대질을 해대서 문제가 해결될 게 아니더군요. 이런 가정을 떠나 진정으로 뿌리 깊이 고질병으로 박혀있는 문제는, 경찰 뿐만 아니라 사회전체가 불신으로 가득차 있다는 겁니다. (플로리다는 흑인들에게 엄청 배타적으로 나간답니다. 백인유치원에 동양인 몇 명, 흑인아이는 안 들인답니다, 백인, 흑인이 그렇게 잘 지내지 못하죠. 반면, 오하이오 클리블랜드는 흑인들에게 개방되어 있는 분위기에 흑인들도 그렇게 말썽을 안부리고요.) 09.08.28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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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치기
더 욱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가게를 가게 되면, 다들 사회적인 배경이 제각각 다르니, 점원과 손님이 이런저런 긴장과 갈등을 해소하려고, 친한 척 하면서 서로 잡담을 나누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잡담 뒤에는 "어 그래? 다른 사람들에게는 절대 말하지 마. 내가 특별히 너에게만 할인혜택을 줄게. 더군다나 넌 우리 가게에서 많이 사주잖아." 등등의 결론을 내놓게 되죠.) 09.08.28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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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치기
그런데, 왜 저 한국여자들은 도대체 무슨 마음가짐으로 저따구 짓거리를 벌이는지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일본여자는 아무리 매춘을 한다해도 절대소수에 자국손님전용, 일본인 아닌 손님을 받아도 화대가 비싸기라도 하죠. 09.08.28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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異邦人
탕치기님은 어떻게 잘아시는지 감탄입니다 09.08.28 1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