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한 동생이..(남자아이)
어제.. 알바도중에..
너무너무 급해서 화장실을 갓어요
화장실에 휴지가 있겠단 생각으로
무작정..갔는데...
화장실에 휴지가 없는거에요...
하지만 동생은....
너무너무 급한 나머지..
휴지를 가지고 오질안았어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채..15분동안..
쭈그리고 앉아있던..
동생은....
같이 일하는 이모분이
전화하셨데요..
너 어디냐고 왜 안오냐고하셔서..
화장실인데.. 휴지가 없다고..햇더니...
친절하게도 이모분이..
휴지를 가져다 주신거에요...
근데....
그 휴지가..
키친타올 8장.....
친구가 일하는 곳이..
닭강정 파는 곳이라...
양념이 묻어있었다네요...
일단 급한데로
키친타올 8장으로..
해결을 한 뒤...
내려와서..
이모님께 감사하다고
햇데요..
그리고.. 왜 키친타올 주셨냐니깐..
키친타올은 휴지보다 길어서
일반 휴지에 2배 효과를 낼거 같아서..
(즉,일반휴지16장이면 키친타올은 8장이면 된다는...)
그래서..가져다 주셨데요..
그러고 나서..
집에 와서 씻는데..
물에 닿을때..
항문이..
찢어지는 듯이 아파왓데요...
그래서... 보니깐..
피가.. 좀 묻어났데요..
그날 저녁 잠들 때.
이모님이 전화 주셧길래..
'이모님..키친타올로 닦앗더니..너무아파요..'
라고 말햇더니..
이모님께서..
'그래..?그럼 앞으론 휴지 가져다 줄게'
이러셧데요...
오늘...
아침엔..
학교를 가야하는데..
버스 의장에 앉을 수가 없어서..
서있다가..
너무 힘들어서 그냥 앉앗데요.
맨뒷자석에....
근데..
버스 아저씨가....
너무 밟으셔서..
과속 방지턱 두개를 넘는데..
엉덩이가 들썩 들썩...거렷데요..
그때마다.. 항문이..
미칠듯이 아파왓데요...
너무 아픈 상태에도
겨우겨우 학교에
도착한 후....
화장실에가서..
혼자 자신의 항문을 들여다 봤는데...
다행이도..
파열되거나 찢어지진안앗데요
그러면서..
조아하는거 ....있죠...
아침부터..
드럽게 항문얘기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너무 웃긴걸요..
혼자 알기엔^^
같이 웃자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정말 리얼 100%사실이구요
저의 친한동생의 경험담입니다..
바로 어제와 오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본인의 동의하에 올린거구요..ㅋㅋ
첨엔 막 실다더니..
지금은 은근히 기대를 하고잇어요.ㅋㅋㅋ
ㅋㅋㅋ
수업중이라서 문자로..ㅋㅋㅋ
조회수와..댓글여부를 묻는다는.ㅋㅋㅋㅋㅋ
좀 도와주세요욬ㅋㅋㅋㅋㅋㅋㅋ
관심이.. 무지무지 필요한.. 아이입니다..
여러분이 키친타올로 항문을 닦고...
이 상황에 빠졌다 생각하시고..
이 아이의 항문..
안아플 방법을... 알려주세요.ㅋㅋㅋㅋㅋ
좀...도와주세요..언니오빠 엄마아빠 할머니할아버지.동생들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