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산에서
술을 먹던일이 생각이 나네요
술병들고 도망가는 친구와 .. 취해서 집에가겟다고 비틀대며 가는 친구
소리지르는 친구와 친구 한명잡고 머리를 묶어준다던친구..
저...매번 뒷처리 했습니다.
친구와 저는 뒷처리가 힘들었던 나머지.......................
제친구 술 한병을 들고 원샷했습니다..
이러면 취할줄알고-_- 애들이 챙기겟거니 하고..............
근데......이게 뭡니까.
그날따라 취하지도 않고 또 애들 챙겼습니다...........
쉽게말해서 병나발...불어봤는데...
취하지도 않아 힘들어하는 제친구 ..어쩌면 좋을까요
어떻게 하면 취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