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일(목) 의정부에서 김포공항을 가기 위한 공항버스리무진을 대기했습니다.
출발은 10시반 고고씽~ 비가 정말 앞이 안보일정도로 내렸습니다...
이륙이나 할지 불안했던 상황을 안고 김포로 출발을 하였습니다
버스 가격은 6000원(1인당)
자 그럼~ 10시 50분 출발합니다.
어렵사리 수속을 절차를 거치고 항공기를 보고 있었습니다..
일단 여자친구랑 제가 기대하는거라고는 제주도에는 비가 안내리고 정말 맑다는 정보뿐입니다
저희는 제주항공을 갔습니다.
원래는 남해한쪽으로 여행을 가려했습니다. 항공비=ktx비용
ㅡ.ㅡ;;
그래서 제주항공을 택했고요 갈때는 목요일이라 1인당 39000원에 비용으로 갔습니다.
비행기를 탔는데 제주항공...... 무서웠습니다. 다른비행기보다 작거든요 일단 우리간 탄 제트 비행기(제주항공)
이륙을 하고 5분쯤 지나서 정말 하늘 위로 아름다운 구름의 모습이 보입니다
여기 까지 올라오는데 비행기 날개가 뿌러지는줄 알았습니다.(필자가 제주 이외를 제외하고는 외국으로 비행기를 타본적이 5살 이전이어서요..)
이제는 구름도 안보입니다.(고도 7800m)에서 운행한다고 방송을 들었습니다.
제주에 도착한 우리는 제주시청 옆에 있는 제주 스타스쿠터로 갔습니다.
저희가 빌린거는 미오 50cc 2대이고요 여자친구가 처음 타보는거라서 이걸로 빌렸습니다.
자 이제 제주도 여행을 시작해볼까요??
제주도가 차로 돌면 다 돌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 돌아봤자 2시간 이면 끝에서 끝을 돈다고 생각하거든요
일단 저희는 스쿠터기 때문에 속도가 60km 이상 안나옵니다.
그래서 일단 숙소가 있는 제주 남서쪽으로 향합니다.(저희가 자리 잡은곳은 대정쪽에 있는 모슬포 항이였구요)
지금 위의 사진은 제주 매직월드 공연장 앞인데요..
스쿠터를 빌리고 나서 잠깐 쉬었습니다.-스쿠터 40분 이상 몰면 괜히 엔진 터질까봐요
쉬는 동안 거기 직원분이 아래있는 지도를 주셨고요
제주 쿠폰푹이랑 전체 지도가 나와 있는 겁니다.
정말 감사하더라구요 다가오셔서 차에 있는 쿠폰북을 바로 선뜻 내주셨습니다.
자 이제 쉴만큼 쉬었으니 1135도로로 갑니다. 앞에 나와있는 스쿠터 타고 가신분 제 여자친구입니다.
1135번 도로에서 옆에 보니 경마공원이 있더라구요
경마공원은 안가고 바로 옆에 보이는 말들이 풀을 뜯고 있더라구요
말들이 정말 튼실합니다.
위에 있는 사진은 죄송스럽게도 도로를 가로 질러 도랑을 사이에 두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정말 서울과는 달리 공기도 좋고 .... 냄새가 너무 좋더라구요
2편 계속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