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나 아름다운 전경이 펼쳐지는 벤쿠버...
벤쿠버에서 Whistler 가는 길로 1시간 반 정도 올라가는 가까운 곳..
바다가 육지로 깊이 들어가는 바닷길을 따라가는 길이라 너무 예쁘다.
그리고 깊이 들어갈수록 바닷물 색깔이 진한 남색에서 하늘 색깔로 바뀐다.
지나가면서 차에서 찍어서 그 색까을 잘 담지 못했다. 넘 예쁜데...
그렇게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앨리스 호수
가족들이 소풍와서 조용히 놀기에 좋은 곳이다. 캠핑하기에도 좋아보인다.
호수 한편은 수영을 할 수 있는 비취라 아이들이 놀기에도 좋다.
7월 25일 2009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