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과 정부는 대통령 전용기 4년간 빌리는데 1157억 쓸 돈이 있거든 군 이명 피해자들 피해 보상부터 먼저 실시해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에서 자기회사 홍보한다고 이명박 대통령 전용기 회사로 지정 받고자 두회사간 치열한 로비가 벌여 지고 있는 판국에 외국에 1157억 이나 돈을 주고 대통령 전용기를 4년간 빌려 쓸 필요가 있는지 묻고 싶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에서 서로 이명박 대통령을 모실려고 안달난 판국에 외국에 돈 주고 비행기를 빌려 쓸 필요가 어디 있는가?
정부와 이명박 대통령은 정부 예산이 적자난 판국에 그렇게 대통령 전용기를 서민들 혈세를 투입해서 임대 하고 싶은지 묻고 싶다
지금 나라 빚이 몇백조 되는 현실을 직시하길 바란다
이명박 대통령과 정부는 나라 살림을 똑 바로 하시길 바랍니다
지금 서민들 돈이 없어 허리등골이 휘어 지고 밥 사먹을 돈이 없어 굶는 사람도 많은 판국에 1157억 이나 되는 큰 돈을 함부로 쓰면 되겠습니까?
군 이명 피해자 연대(군 귀울림병 피해자 모임)카페 바로가기 http://cafe.daum.net/promoteearplu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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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전용기` 생긴다
국내 항공사서 4년임차
대통령과 국무총리, 부처 장관들이 사용할 수 있는 정부 전용기가 탄생할 전망이다. 정부 관계자는 30일 "대통령 전용기를 국내 항공사에서 4년간 완전 임차하기로 했다"며 "대통령 전용기로 사용하면서 총리와 장관 등도 이용하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79007
방위사업청 관계자도 "내년 8월부터 4년 임차 방식으로 대통령 전용기를 도입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고 말했다.
임차 비용은 내년 8월부터 2014년 8월까지 4년간 총 1157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며, 2010년 예산으로는 우선 내년 8월부터 연말까지 임차료 137억원만 요구할 예정이다. 임차 항공기는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이 보유하고 있는 보잉747급이 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국방부는 지난 3월 2014년 전력화를 목표로 신형 대통령 전용기를 외국에서 도입하기로 결정하고 내년 신규사업 착수 예산으로 120억원을 요청한 바 있다. 그러나 경제 상황 등을 이유로 관련 예산 반영이 어렵게 돼 1985년 도입한 낙후된 대통령 전용기 교체는 2014년 이후로 순연될 전망이다.
공감가네여
어느 누군가가 다음아고라에 있는거 퍼왔습니다여러분들도 많이 서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