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의 비오는 겨울도 지나 봄이 되니 제법 해 나는 날이 많다.
그래서 그런지 비 오지않는 주말은 안 나고 베길 수가 없다.
동네 한 바퀴라도 찍어야지.
Stanley park의 비취
English Bay의 연장선이다.
잉글리쉬 베이에서 바다를 끼고 쭉 걸을 수 있는 산책 길...
시작하는 곳부터 한 바퀴 돌면 제법 좋은 운동이 될 것 같다.
우리는 물론 언제나 바닷가보다는 놀이터로 먼저 직행..
벤쿠버의 비오는 겨울도 지나 봄이 되니 제법 해 나는 날이 많다.
그래서 그런지 비 오지않는 주말은 안 나고 베길 수가 없다.
동네 한 바퀴라도 찍어야지.
Stanley park의 비취
English Bay의 연장선이다.
잉글리쉬 베이에서 바다를 끼고 쭉 걸을 수 있는 산책 길...
시작하는 곳부터 한 바퀴 돌면 제법 좋은 운동이 될 것 같다.
우리는 물론 언제나 바닷가보다는 놀이터로 먼저 직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