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go사의 Blue Cruise 시작!
하루 7만원
3박 4일 140유로
비성수기 가격임
Fatiya-Olympos까지!
인터넷 예약 받는다 V-go.com쯤 되나? 몰라 구글처봐 ㅋㅋ
근데 터키 지중해 여행의 황제 '헥토르'한테 소개 받거나
우리처럼 Parah pansion같은 토박이에게 소개받지 않으면 한명당
20~30유로 더 뜯긴다. 소개해주는 사람이 커미션 안먹겠느냐마는
인터넷이 더 커미션 많이 처먹는 경우는 여기가 처음
아무튼 페티예 항구에서 쇼부치던가
아님 숙소 주인에게 부탁해서 쇼부치시라!
참고로 6월 비성수기와 7월 성수기 요금은 40유로 이상 난다는거!
앙뇽 ㅠㅠ 페티에~
이 여사님은 선장님의 French wife 되시겠다 !
역시 프랑스어는 사근사근~
저것들 전부 블루크루즈 선박들
7월 성수기엔 예약 삼일전에 안하면 낭패!
예 21살 대학생,
여름방학 알바로 일함ㅋㅋ
저 Private Yachting 캐부럽 ㅠ
아 개인소유 저런 요트 언제 사보삼 ㅠ
Fatiya Harbor 벗어나면 보이는 첫번째 곶.
여기 리조트들도 좋을듯하다.
돈....젠장 ㅠ
요기가 그 캐유명한 Butterfly valley
나비가 조낸 나와서 유네스코지정이라는데
저날 나비 애벌래 새끼 한마리도 못봄 ㅠㅠ
근데 물이 엄청 따뜻함~
가끔 심장마비 일으킬 한류가 배를 덮쳐서 쵸큼 위험함
나비계곡 앞 해변 난이도 촘 있음 ㄲㄲ
멋지다
저 깍쟁이 뉴질랜드 아가씨만 없으면 굳인데..
저아가씨 마지막날 보트크루즈 회사에 보낼 Claim서류를 A4앞뒤로 써서 편지로 보냈다.
아오 저 불만녀!
오후 늦게 정박지,
여기서 잠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