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ㅜㅜ글다썻는데 지워졌네요 이런...아 귀차니즘이 몰려오는데 다시한번 적고 끝내야겠습니당...
제가 톡은 자주 보는데 글은한번도 써본적없는데 첨으로 글게 써본 글이 지워졌습니다이런덴장..
그럼다시한번 적어볼게요..ㅠㅠ 제 글이 두서가 좀없어도 이해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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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적을라닌깐 죽겠네 ㅎㅎ
우선은 전 올해 전역을했구요 전역한지는 3달이 조금넘어갑니다
전라도 살구요^^ 전여자친구도 톡을자주 보는거같던데 혹시 볼리는 없겟죠^^
바뿌거같더라구요^^ (연락은안하는데 네이트온만 친추 되어있음)
자주 접속안하는거 보니..
우선 제가 이글을쓰게 되는 여자친구와는 7년동안 교제를 해와서 많은 교제 경험이 없어서 연예도 서툴고 그랬습니다
물론지금은 아니지만은..ㅎㅎ
중학교 2학년에 처음으로 사귀었는데 처음에 144일사귀고 헤어진게 기억이나네요
그떈 여자친구 얼굴도 감히 쳐다볼수없었죠
초등학교 동창인데 제가 많이 좋아해서 쫒아다녔죠
그리곤 중학교 2학년2학기떄 사귀게 되었는데 만날떄면 제친구들 무더기로 데려가서 만나고 얼굴도 못쳐다보고 144일동안 손한번 못잡아보고 헤어졌죠
이런이유로 헤어졌으니 이유는 말안해도 아시겠죠^^;
그만큼 소심하고 ...
그후로 다시 사귀어서 많은 추억일진모르겠지만 전 많은 추억이라고 생각하니 많은 추억을 만들며 여자친구 생일이면 현수막도 준비하고 케익크와 꽃다발에 여자친구가 여고(전실업계라 제가일찍끝나서) 다녀서 여고앞에 대기탔다가 (남고 여고 건물은 따로따로있는데 끝나는시간은같습니다) 여자친구 나올떄면 케이크에 초를 붙이고 기다리다가 나오면 노래도 불러주고 하다보면 사람들이 모입니다 둥그렇게 ㅡ.ㅡ
그떈 쪽팔린것도 없었고 그랬어요 고등학교떄는 중학교떄완 다르게 소심한성격을 버렸다고 생각하는 글쓴이입니다 ㅎㅎ
싸우면 한겨울에 여자친구집 앞에서 몇시간 기다려보기도 하고 많은 기억들이 나네요
그리곤 제가 군입대를하였습니다
재작년 6월
훈련소있을떈 전화도 못하고 보고싶어죽겠는데 하면 짬(시간)나면 매일 편지를씁니다
훈련소떄는 일주일에 한번 편지를 보낼수있기떄문에 한번 보낼떄마다 20장정도 되는 편지지를 넣고 편지를보냅니다 ^^
제가 제일 많은 양의 편지를 쓴듯 훈련소떄..
부모님꼐는 2장정도...에구..
한번 전화할수있는기회가 주어졌는데 시간은 1분
물론 부모님꼐먼저 30초전화해서 후딱끊고 여자친구한테 30초 다시 하고
그정도로 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많은 전 사랑이 넘쳤습니다
군대가닌깐 더 보고싶고 그립고 하더군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자대로 가게되었고 사지방(피시방이죠) 을이용할수없는 전 가끔 편지를쓰곤 그리고 전화를했죠 이젠 전화기가 있으니
사지방은 상병이상급되야 갈수있습니다 전 이등병..
오락실도 일병이상 피엑스(매점) 일병이상 제가할수있는건 전화뿐..
그래서 전화는 매일 자주했죠 매일하니 할이야기가없어질정도로...
전 목소리 듣는것만으로도 행복했으닌깐 근데 고참들은 전화자주하면 안좋다고 하더군요 지금생각하면 그런것도 같고 질린대나 어쩐대나..
그리고 징크스가있는데 일꺽(일병4개월) 과 상병달떄쯤이면 여자친구와 헤어진다고하더군요
근데 전 자신있었죠 7년이라는세월과 사랑하는 마음이 아직도 이렇게 큰데..
일병 4개월..작년3월달이죠 제생일도 있는달
전화를 피하더군요 몇일몇일지나도 받지않고 무슨일있나 생각도 들고 불론 불안한생각도있었지만은 최대한 긍정적인 마이드를 갖기위해 내생일이 다가와서 깜짝이벤트 해주려나 하는 작은 마음도있었죠..
너무 못참겠어서 친한 고참부탁해서 눈치보며 사지방으로 이동하였죠
그리곤 싸이월드는 접속하고 쪽지 가있더군요
이런저런이야기뒤엔 결과는 헤어지자는...
참그떄 기분 말로표현못합니다
그쪽지보곤 전화해도 받질않으니 선임하사 한테 부탁해서 핸드폰으로 문자 날리고 전화받으로고 후에 전화를하였죠 (제가 좀 성격이 욱하고 다혈질이라)
근데 술집인거 같더군요 주위가 시끄럽고 그랬어요
전화통화하면서 눈물짜고 에휴 ㅎㅎ
그리곤 부모님꼐 전화해서 엄마는 우는아들보고 당황하시고 제가 아빠한테 빨리 청혼휴가 나가야된다고 (외할아버지 돌아가셧는데 돌아겨섯다고 부대전화해달라고) 했죠
아빠가 "내가 미안하다" 라는 말을하시더군요
그떄 바로 전화 끊고 화장실에서 얼마나 울며 벽뚜둘겼던지..
너무 죄송하더군요 지금도 이글쓰면서 생각하면 죄송하고 찔끔거리네요
그런뒤엔 저녁에 선임 하사가 자기 숙소로 불러서 술한잔같이 해주시더군요
pm 11시쯤? 모두가 잠들떄 전 아버지군번한테 전화한통화한다고 부탁했죠
아버지군번이 같은 전라도에 제겐 군생활엔 의지고 보호막이었습니다
짬이 안되서 취침이후엔 전화를 못하지만 부탁해서 여자친구한테 전화한통해서
다시 사귀자고 역시 퇴짜 그럼 놀고있으라고 전역한다음 다시 찾아간다고
이런말을남겼는데 그떄 그친구는 이기적일말투 일방적인 말투 가 기억에 남습니다
그때 여자친구 아버지도 뇌출혈로쓰러지시고 장녀에 힘이 많이 들꺼라 생각했습니다
헤어질떄도 내가 지금 나 생활하기도 벅찬데 누굴챙겨줘야한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대충 이런 식 지금생각하면 다핑계고 거짓이죠
그렇게 침대에누우면 생각나고 제가 수색대나라서 수색매복작전을나가는데
수색돌면 총들고 헛생각(여자친구생각..) 매복나가면 하루지새우고 나오는데 강원도 철원 매복스면서 밤하늘쳐다보면 별똥별 50~100개정도 보고 나옵니다
그떄마다 빌죠 다시 만나게 해달라고 다 이루어진건 하나도 없습니다^^;
항상 그렇게 헛생각뻘생각갖고 생활하는데
한달후쯤??
남자친구를사귀었더군요 4살많은...
참그떄 그떈 믿고싶지않았죠 정말..
너무힘들었어죠진짜
근데 여자친구 홈피엔 그런 것들을 찾아볼수었었죠 제가 찾아냈죠 남자친구 홈피를..
진짜 그떈 다죽이고싶었습니다..;;
그리곤 시간이흐르고 전역을하게되었고 몇일뒤에 다시 전화해서 사귀자고 했더니 역시나 퇴짜 그후론 결심했죠 연락은안해야겠다
전역하고 몇일후에 병원에 제가 입원했는데 말라리아 걸려서 그떄 문자가 오더군요 괜찮냐고 걱정하면서..
이렇게 연락이 되곤하면 너무 힘듭니다 가슴아프고 제의지완다르게 그아이에겐 퉁명스럽게 대하게되고 나중에 또 혼자서 후회하면서 잠들죠
이젠 제 가장친한친구 한명과 연락하며 지내더군요
전 연락을안합니다
그 여자친구에겐 남자친구가있는데 그떄 그형
아 너무힘듭니다 진짜 어떡하면좋을까요..
너무힘이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