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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미모의 여직원이 도둑년 ??

직원복없는놈 |2009.09.06 19:18
조회 502 |추천 0

일 하는 애들 마다 왜 이럴까....

 

요 전에 일 하던 년은 존 냉 반반 하게 생겨가지고....

 

스튜어디스 시험 준비 한다고 하는 년이..... 몸매 환상이야....얼굴 졸 ㄹ ㅏ 이 뻐..

 

13:1 경쟁률에서 12명 다 버리고 선택...잘빠지고 예쁘고 거기다 말도 잘해

 

영어도 돼....장사 13년한 나보다 더 말 잘한다고 느낄 정도니 가게 직원으로썬

 

정말 대박이었어....항상 생글 생글 웃으면서 밝고 명랑 하고 쾌활하고

 

손님들 오면 얼마나 여우를 떨고 얘교에 아양을 떠는지 특히 남자 손님들은

 

그냥 구경만 하러 왔다가도 미안해서 작은 악세사리라도 사서 나갈 정도로

 

일은 잘 한것 같았어... 근데 청소는 첫 출근 하고 3 일간 홀랑 뒤집어 까면서

 

잘 하더니 그 이후로 그만 두기까지 3개월간 바닥 수건질 빼고는 하는걸 못 봤고

 

오래 다닐 사람 구한다고 했더니 최소 1 년 이상 다닌다 해서 ㅇㅋ 했더니

 

3 개월만에 사정이 있어서 그만 둔데....길게 이야기 해 봐야 더 있을것 같지도

 

않고 그래서 그만 둔다길래 그러라 했어... 며칠동안 가만 보니 뭔가 이상했어...

 

물건들이 몇개가 비는게 내 눈에 보이는거야... 그래서 이것 저것 잘 살펴 봤더니

 

한두개가 아닌거야....정말 이야기 하자면 길고 긴데 여기다 다 쓸수도 없고....

 

결국 이년 잡아다 놓고 족쳤더니 하나둘 실토를 하는데 돈으로 따져서 500 만원어치가

 

넘는거야 ... 지난 3 개월간 훔쳐간 품목의 종류가 39 종류야.....헐;;;

 

대체 3 개월간 빼돌린게 500 만원 어치면 거의 맨날 훔쳐 갔다는 얘기 아냐>>

 

아니 이런 개같은 냔이 어딨냐구...그 인물에...

 

변명한다는게 뭐라는줄 알아??

 

저기요 있자나요 여자들은 한달에 한번 하는 그때에 도벽이라는 증세가 있어서

 

저도 모르게 충동적으로 그랬어요 죄송해여.....

 

생리를 ㅅㅂ 3개월 내내 하냐구....3개월동안 500 만원어치 훔쳐갔는데...

 

생리 할때만 그랬다면 한달에 일주일 생리 한다고 치고 한달에 일주일 동안

 

얼마치씩 가져 간 ㄱ ㅕ?  웃긴 년이네....이거...골때리네...

 

변명을 하는 동안에도 울다가 웃다가 생글거리며 촉촉히 젖은 눈으로 바라보면서

 

웃다가....옷갖 변명에 임기웅변에...말 하는 기교가....아주....

 

이게 말이 되냐구..... 그렇게 따지면 우리나라 2000 만 성인 여자들이 생리 할때

 

마다 뭐 하나 씩 없어져야 되는겨? 그냥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하면 덜 미웠을

 

껀데...그런 핑계를 대면서... 더 뭐 가져 간것 없냐고 하니까...끝까지 없데...

 

그게 다래... 실토 한게 다래....근데 내가 더 조사 해 본다고 하고 CCTV 돌려 본다고

 

하고 주변 인물들에게 물어 본다는둥 갖가지 겁먹을 만한 말들을 하니까....

 

내가 말 할때 마다 서너개씩 늘어나..훔쳐간것이.....큰 것은 대체 어떻게 빼돌렸냐고

 

물어 보니까... 요기서 택배로 지네 집구석으로 부쳤데.... 헐.... 간이 부운 년이네...

 

맨날 지 남자 친구가 가게 앞으로 데리러 오곤 했었어....미국 시민 권자 인데...

 

뚜껑 열리는 수입차 타고 댕기든데.... 쫌 사달라 하지...

 

왜 이쁘게 생겨가지고 설라무네...그런행동 하냐고... 확 신고 해 버릴라고 했는데...

 

다 들통 난 후에도 계속 해대는 뻔한 거짓말이 너무 가증 스러워서 신고 해 버릴라

 

다가 정말 27 살 남아 있는 인생이 너무 아깝고 불쌍 해서 경찰 신고만은 참었어...

 

경찰 조사 받고 뻘건줄 남고 혐의가 절도 <<--- 라고 남아 지게 되면 평생을 살면서

 

이 이쁜애가 얼마나 그게 흠이 되겠어... 이것 저것 다 고민 하다가 한번 용서해 줬어..

 

근데 난중에 알보 보니 이년 상습범이었어....

 

전에 일하던 옷 가게 에서도 수도 없이 해 ㅊ ㅕ 먹어서 고소 당하고 경찰 조사 받은

 

경력이 있었더라고... 참 믿을 사람 없네... 직원 하나 믿고 가게 세콤키 맡기는건데...

 

대체 누굴 믿으라는거야....어떻게 믿고 키를 맡겨....ㅠㅠ

 

새로 들어 온년도 지금 딱 4개월 거의 다되어 가나봐... 5월12일에 입사 했으니....

 

근데 이년도  골까네... 닷새 전부터 소식 감감이야.... 무단 결근 5 일째....

 

나 원참... 책임감 드럽게 없네.... 맨날 한달에 한번 월급 타가는게 아니라

 

한달에 5 번은 기본으로 가불 해 달라는데 않해줄수도 없고 번번히 원하는 대로

 

돈주고 가끔 수고 했다고 월급외에 과외 용돈도 주고 택시비 주고....

 

가게서 편하게 신을 신발도 사주고...G 마켓 뒤지고 있길래 맘에 드는것 골라서

 

입으라고 내가 옷 값  결제해주고...28일날 지 생일이라고 매장 달력엔 대체

 

왜 빨간 펜으로 표시 해둔건지 의도를 모르겠지만 그거 보고 나서 알고

 

있으면서 어케 그냥  지나가냐고..........

 

그날 우짤수 없이 베스킨 라빤스 아수크림 케크하고 백화점 급하게 가서 Hum 가서

 

예쁜 가디건 하나 사들고 생일 선물 까지 사드렸는데....

 

요즘은 직원이 아니라 직원마마님이셔....대우를 얼마나 잘 해드려야 하는지...

 

근데 생신 선물 ㅊ ㅕ 받고 담담날 머리 아푸데서 하루 쉬시라고 했더니

 

그러겠다고 대답하고 나더니 지금 6일째 감감 무소식이셔....

 

전화도 안 받고...문자도 10 꼬.....

 

무슨 말 할수 없는 피치 못 할 사정이 있는 거겠지 하면서 혼자 성질나도

 

참고 있는 중이야....이번달 월급 준 이후로 7 일 일했는데 가불은 횟수로 3 번에

 

걸 쳐서 벌써 52 마논 해 갔어...

 

이대로 잠수 타 버리면 난 얘에 대해서 아는건 휴대폰 번호 뿐이 없는데

 

일은 7 일 하고 돈은 52 만원 이미 준 상태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번에 또 낚인 거야???

 

일 하는 애들 마다 지대루 된 애들이 없어....

 

난 정말 신경 많이 쓰고 편하게 있도록 많은 배려를 다 해주는데....

 

왜 다들 자기만 생각 하는 거지?

 

어디 정말 자기 매장 처럼 착실 하게 성실하게 해줄 사람은 없는 걸까?

 

왜 우리 직원들만 이러는 거지? 예전 애들도 속섞이는 애들 많았는데

 

여기에 다 나열 할수가 없어....물론 사람들이 다 다르니 성향 취향 성격이

 

다 달르니 별별 사람이 다 있겠지만....그래도 사람 살아 가면서 기본 적으로

 

갖추어 져야할 덕목들은 잘 챙겨 가면서 매너 있게 행동하고 기본 가치관을

 

옳바르게 가지고 살았음 좋겠어....

 

나 23살에 군대 제대 하고 10 일 놀고 엄마 한테 친구들 만날때 드는 비용을

 

용돈으로 그 나이에 받아 쓰기 죄송 해서 군제대후 딱 10 일 놀고 여태까지

 

추석 2일 구정 2 일빼고는 놀지도 않고 일해 왔어...

 

이제 내 나이 37 이야...더 젊었을때 내 친구들 나이트 가서 여자 후리고 원나잇

 

즐기고 노름 하고 맨날 여기 저기 놀러 다니고 그렇게 세월 보낼때 난 열심히

 

앞만 보고 뛰었어...지금 나보다 잘 나가는 친구들 도 물론 있지만....

 

나 그래도 지금 연매출 10 억은 해...1 년에 10 억 벌면 얼마나 남을까?

 

근데 맨날 통장에 돈은 없어.... 대체 어디로 가는지를 모르겠어....

 

정말 믿을수 있는 직원이 있으면 가게 좀 탁 맡기고 나도 좀 쉬고 싶어....

 

도둑년이나 무단 결근 해버리는 년들 말고....(욕먹어도 싸니까...)

 

정말 정직하고 자기 일 처럼 맡아서 할만 한 사람 없을까....

 

그냥 무단 결근 6일째 하도 손님도 엄꼬 마음도 답답해서  하소연 해봤어....

 

말투가 반말이라고 욕하지 말아줘...그냥 내 친구 한테 편하게 하소연 하듯이 한

 

기분으로 또 그런 말투로 친근어법으로 쓴거니까 읽으면서 열까지 받을 필욘 없어..

 

아~~~~~~~이 책임감 없는 냔....내일은 나오실라나?    쩝;;

 

일단 나오시면 잘 해드리고 식사 맛난걸로 잘 챙겨 드리고 더 오래 다니실수 있도록

 

잘 배려해드려야지....관둔다고 하면... 또 사람 구해야 하고 또 판매법 가르쳐야 하고

 

머리 아파...그냥 좀 속썩었어도 잘 다독 거려서 데꼬 있어야지... 안그래? ㅋㅋㅋㅋ~

 

너무 착해.......................................난.....그게 문제야....ㅅㅂ ;;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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