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하하하;;;;
서울에 사는 갓 대학생 20살입니다 톡을 자주 보고요 ... ㅎ
단기알바나 호텔 이런건 해봤지만 몇달동안하는 알바는 처음하는거입니다
처음 알바하는곳은 1+1.2+1 상품을 서비스로 많이 주는 편의점이구요
동네 편의점 이라그런지 아침시간대도 초등학교 동창 점심때는 저가하구요
저녁타임은 고등학교 동창이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편하고 그랬죠
한 2달쯤 해갈때 생긴일입니다. 제가 토요일,일요일에 12시30분 부터 6시30분까지합니다
아 새벽타임이 아니라 점심부터 저녁까지 하는거에요
토요일에 몸이 안좋아서 친구보고 한시간을 일찍 와달라고해서 전 한시간 일찍 퇴근했
습니다. 일요일 5시 30분쯤 어떤 손님 분이신데 술을 많이 드시고 오신거에요
그러시더니 술을 또사시더니 계산대에 올리시더라고요 계산 도아드리는데 갑자기
욕을하시고 너가 그러면안되지를 반복하시면서 내가 누구냐고 자꾸 물어보시더라고요
점장님한테 처음 들어왔을떄 손님이 욕해도 참으란 소리가 생각이 나서 참았습니다
자기가 누구냐고 물으시길래 손님이시라고 그러니깐 그분이 내가 손님인데 니가 그러
면 안되지를 계속 말하시더라고요 편의점 안에서 담배도 피우시고 옆에 다른 손님
여자 아이 안을려고하고 그래서 막 말리고 날리였습니다 그분이 그날리 치시고
가신다음 친구가 오고 그 이야기를 했더니 알고보니 어제 6시쯤 그러니깐 제가 아파서
일찍간 시간에 와서 난동 부리셨다고 하더군요 그때는 점장님 계셔서 ( 알고보니 그손
님분은 근처 막노동 일하시는분이었습니다) 점장님이 그 막노동 관리 하시는분한테
말씀 드렸더니 그 관리하던분이 그분의 싸대기를 때렸다고 하더라고요 그장소에서요
편의점 앞에서요 그래서 술드시고 또오셔서 사과하라고 너가 그러면안된다고 하신거고
요 아참 그친구는 처음 들어올때도 알바몬이라는 싸이트에서 각자봤는데
같은데 넣은거고요 저녁시간대만 비였었는데 친구가 먼처와서 저녁시간대하고
전 늦게왔지만 점심에도 시간빈다고 하라고 해서 한거구요 점장님말씀이 저녁에하는
친구하고 저하고 비슷하다고 하시더라고요 ;; 그래서 헷갈리신듯 합니다
아 그리고 제 시간대 알바를 하다보면 김창렬 라디오 방송하거든요?
그때 노래는 신승훈 i believe 이 노래가 나왔거든요?
그때 편의점 안에는 남자손님하고 저뿐이었는데 갑자기 "저기요~" 라고
여자분 목소리가 들리더라고요 저하고 손님은 둘이 눈이 마주치고 어리둥절하다가
그분이 계산하면서 "저 여자분 목소리 못들이셨어요?" 이 소리 하시니깐 소름이
쫙;; 그분하고 전 소름 돋는다고하고 그랬습니다 ;;;
혹시 신승훈 i believe 이노래에 여자 목소리로 "저기요~" 이런말 나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