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시게 내리쬐는 태양 아래에서 당당해지기 위해
변덕스러운 여름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 않는 완벽한 메이크업 유지하기!!
밖에 나가기 전 안심할 수 있게~
땀 흘린 뒤의 수정 메이크업을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효과적인 아이템들을 모아봤어요.
야외 활동을 하기 전, 하고 난 후 각각 10분씩만 투자 하세요.
물에 흠뻑 젖거나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 야외 활동
바다나 수영장에 뛰어들기 전, 그리고 야구장에 입장하기 전
워터프루프 선크림을 잊지 말고 발라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세요.
자외선이 피부에 끼치는 유해한 영향에 대해선 다들 알고 계시죠?
주름, 모공, 잡티, 주근깨 등등 피부에 안 좋은 결과는 다 불러 온다고 보심 됩니다^^;;
야회활동을 할 때는 장시간 있을 것에 대비해서
미샤 올-어라운드 세이프 블록 워터프루프 선크림 [SPF50+]과 같이
차단 지수가 높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아이존은 색조 화장할 때 가장 공들이는 부분이지만
허무하게도 물에 가장 쉽게 지워지는 부분이기도 하죠.
특히 저처럼 땀이 많이 나는 사람은 참…ㅠ-ㅠ
이럴 땐 오앤 아이갤러리 히팅 뷰러 마스카라를 발라 컬링을
단단하게 고정한 다음 오앤 파워 프루프를 발라
땀과 수분에 의해 지워지지 않도록 보호하세요.
이제 눈부시게 쏟아져 내리는 햇빛 아래 당당히 얼굴을 내밀어도 되냐구요?
아니요 아직! 닥터자르트 미네랄 팩트로 얼굴
전체를 두드려 마무리를 해주세요.
나중에 덧바르지 않아도 오랜 시간 보송한 피부가 연출 됩니다.
눈깜짝할 사이에 감쪽같이, 스피드 수정 메이크업
이렇게 만반의 준비를 하고 햇빛 아래 나가도
완벽한 메이크업을 유지하는 건 불가능하죠!
특히 물속에라도 한번 들어갔다 나오면
언제 화장했냐 싶게 울퉁불퉁 정겨운 모습으로 돌아온
내 피부와 만날 수 있죠 ㅎㅎ
자 이제 재빨리 수정 메이크업을 해봅시다.
먼저 헤라 천연 마롤 기름 종이로
번들거리는 피부를 눌러 가볍게 닦아 냅니다.
화장을 고칠 때 기름종이로 과잉 분비된 피지를 닦아내는 건
기본 중에 기본!
혹시 눈가에 마스카라나 섀도가 번졌다면
선크림을 살살 펴 발라서 닦아 냅니다. 선크림의 유분 성분이
클렌징 크림의 역할을 해주거든요.
피부 표면의 과잉 피지와 땀이 제거되었다면
메이크업 베이스, 파운데이션, 모이스춰 팩트,
자외선 차단 기능이 모두 포함된 오앤 스피드 밤을 재빨리 펴 바릅니다.
요즘엔 이처럼 다기능 제품들이 많이 나와 있어서
메이크업 고칠 때 아주 편리하답니다.
빠르기도 하구요.
그 다음 쏭듀에서 나온 초미립자 쿨링 미스트를
얼굴에 뿌려 주세요. 사소해 보이지만
생략해서는 안 되는 단계에요.
햇빛에 지친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공급해 주면
금방 고친 화장이 한층 더 잘 먹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