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렇게 됫네요
솔직히 저는 한국비하 박재범 이라는 기사가 떴을 때
뭐 이정도까지 일이 커질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냥 사과문 올리고
그정도로 끝나겠지.
그치만 결국 박재범 탈퇴라는 기사가 뜨는군요
좋지 않은 결과입니다.
안타깝다.
탈퇴. 그리고 출국
탈퇴가 이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건 아니였을 것 같은데
좀 더 보여주지 그랬어.
이젠 달라졌다고
몰아부치는 네티즌은 그냥 당연하게 넘기고
좀 더 참고 보여줬으면 좋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구나.
결국 처음 한국으로 왔을 때 처럼 외로움과 슬픔 걱정 불안감을
안고 다시 돌아가는 구나.
처음은 안 좋았다면 끝은 좋길 바랐을 텐데.
하지만 얻어 가는게 있잖아.
친형제 처럼 지낸 준호,준수,택연,우영,찬성,닉쿤
이 귀염둥이들을 안고가.
혼자 미국까지 가는 길이 너무 외릅지는 않았음 좋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