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참 씁쓸하네요..

그냥 직딩. |2009.09.09 08:29
조회 47 |추천 0

제가 나이는 마니 들진 않았지만.. 이번 박재범군의 일은 참 씁쓸하네요....

 

재범군도 잘한건 없지만 참 아쉽네요 이번일은...

 

얼마나 힘들었으면 4일만에 자진 탈퇴를 하려 했을까요... 자기 꿈 과 희망 이였는데..

 

단지 어렸을적 친구와 했던 말로 이렇게 파장이 오네요 ...

 

정말 기사들을 보면 끔찍하네요.... 그렇게 네티즌 여려분들이 힘이 있어지면..

이런 곳에 집중 하지 말아 주세요 ...  연예인 그냥 직장인인 제가 봐도

멋지고 돈 마니 벌고 그런직업입니다만 그건 저의 턱없는 생각인거죠...

 

하루에 잠도 꼬박꼬박 못자면서 자기 인기를 유지 하려고 그러케 안간힘을 쓰는

사람을 이렇게 손가락으로 보내 면 아니됩니다...

 

네티즌 여러분들의 힘은 쓸곳이 많잖아요... 월드컵때도 좋은 모습으로 세계를

놀라게 하였고 IMF때도 놀라게 했죠....  이번 일도 세계가 놀랄껍니다...

다른 방식으로 놀라겠죠....

 

다른 나라 사람들이 좋은 모습 과 나쁜 모습 기사를 보게 대면  과연

좋은 모습의 기사만 생각 할까요???  아니라 생각합니다...

사람 생각이란게 좋은일은 금방 잊어 버리지만 나쁜 일은 가슴깊이

못 밖혀 있을껍니다.... 정말 씁슬한 사건이네요... 그냥 저만의

생각을 주저리 쓴 것이니 너무 머라 하지는 말아주세요 ..

머라해도 전 한국 말고는 갈때가 없네요...  좋은 하루들 보내세요 ..

 솔직히 이번 대충 넘겨 가면서 아 그냥 그러쿠나 이런 생각 했는데

몇일사이에 일이 이렇게 커질지는...과연..누가 상상했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