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포항에사는 열일곱살 먹은 여자입니다.
제가 진짜 너무억울해서 판에까지올려요
정말 제가 아는남자를 소개받게됬어요 그러다가 어쩌다가 사귀게됫엇구요
그사귀는동안 정말잘해줬어요
근데 어쩌다가 제가모르는선배가 막 십오만원을요구하더군요 안갚으면죽이겠다는식으로요
그당시 남친까지들먹여가면서요 그래서 전남친이 이유없이깨자그랫는데 선배들말로는
뭐 그 돈요구하는선배때문에깼다고들었거든요?
그래서 막깨고 그돈달라는선배때문에 집에서 잠수를타게됫어요
근데 그전남친이 막다시사귀자면서 집에서 잠시나와라그랬는데 그말에 좋앗던저는
결국나갔었어요 근데 그돈달라는 선배랑 금마가같이잇더군요?
7시30분부터 새벽 4시30분까지 진짜죽도록맞앗습니다.단지 돈을안주고잠수탔다는이유로요.
솔직히 제가 빌린적도없는돈을 왜줘야되요 그쵸 ?
그러다가 그남자애는 제팔과 얼굴을 쎄게 때려서 양쪽팔이 금가기직전까지때리구요
얼굴을 너무쎄게때려서 코피가 10번이상 엄청난양으로쏟아지구요 그래서 온몸에 피멍과 함께 찢어진흔적도있구요.얼굴을못들고다닐정도로 멍이들엇어요 진짜 그날 9시간까이 5명한테 진짜 죽도록맞았어요
그러다가 경찰이떠서 다도망가고 저는 택시타고집에왓어요.
근데 더웃긴건뭔줄아세요? 제가전남친이랑사귈때 그새끼한테 돈뜯긴거엄청많구요, 그남자덕분에 집에도 못들어갓엇구요 잘다니던학교마저 지금 자퇴를해버렷어요.
그덕분에 경찰에는신고는했엇어요 근데 문자로뭐라는줄아세요? 자기집 형편어렵다고 신고취소해달라고전화랑문자가오고요 그와중에도 저보고 협박까지해요 참 세상무서워서 어디가서 살겠냐구요 그애덕분에 후유증도심해서 전치 8주나왓어요ㅠㅠ 덕분에 밖도못돌아다니고 많이힘들어했거든요ㅠ.ㅠ 근데 어제 문자가왔더군요 때린거진짜미안하다고 앞으로 힘들게안하겠다고, 자기집형편어렵다고 이번에걸리면 소년원3년이라면서 취소해달라는데 안해줬어요 .... 진짜 9시간동안 집단폭행당하면서 혼자서얼마나무서웠는지 진짜 눈물조차안날만큼 정말무서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