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지고있다......
우리의 밤문화는 여기서 시작된당 ㅋㅋ
야식은 절대 빠질수 없다. (S라면)
물이 맑아서 밤에도 물속이 훤히 보인다.
저 쪽 식구들은 매년와서 몇일씩 머문다고 하는데....
저기가 골드석이다 말하자면
모닥불이 훨훨 타오른다.
오늘은 우린 저녁을 시켜먹엇다. 귀찮기도하고해서
산세에는 토종닭을 먹어줘야함. ^^v
고요한밤 풀벌레 소리와 계곡의 물소리만을 들으며 잠이든다.
바람소리와도 함께........
그리고 아침이왔다 꼬끼오~~~
미안하지만 어제 먹은 닭의 친구들이다...
직접키워 잡아주시는...
백운상회 주인아저씨 너무 좋으시다.
친절하시고 항상 웃음이 가득하신분
또 봐여..






